중국대사도 반한 템플스테이, 사찰음식

작성일 2019-03-21 오후 2:20:18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553











지난 3월 20일 주한 중국대사 추궈홍 대사와 대사관 직원들이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찾아 사찰을 순례하고 진관사의 명물 사찰음식으로 오찬을 즐겼습니다. 평소 과묵하고 업무지향적인 추 대사도 이날 만큼은 요리 모자를 쓰고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는 등 행사 내내 웃음 만발이었다는 후문입니다. (사진: 현대불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