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의 아픔을 기억하는 여행 With.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9-06-03 오후 4:37:35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488


6월은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순국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고 기억하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아픔을 기억하고 되풀이하지 않기위해 돌아보며 교훈을 얻는 여행을 떠나보는것은 어떨까요?


템플스테이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