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해냄 청소년 활동센터 템플스테이    |    전등사

작성일 2017-09-13 오후 2:43:24 | 조회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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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세가 안 좋았는데, 여기 와서 명상을 했는데 허리가 너무 아팠다

그렇지만 여기서도 배워가는 게 있긴 있었다

마음의 평안을 느낄 수 있었다.

스님은 매일 밥을 그렇게 먹는다는 게 믿기지가 않았다.

하루 동안 느낀 점은 재미있기도 재미없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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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를 할 때는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단주를 만들 때는 힘들었어도 내가 가질 수 있는 것을 만든다는 게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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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절에 간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막상 오고 나서 스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명상을 하며

마음을 비우는 것이 힘들었고 발우공양도 허리를 피며

조용히 먹고 그릇을 닦은 물을 다 마셔야 한다는 것과 종교적인 갈등도 힘들었다.

그런데 발우공양 등을 스님들은 매일 한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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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하나하나 정말 재밌었고, 시설도 좋아 좋은 체험이 된 것 같다

특히 염주 만들기는 내가 만든 염주를 만들고 엄청 뿌듯했다

108배 또한 힘들었지만 인상깊었다.

다음에 오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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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에서 절을 한 게 좀 힘들었지만 언니 오빠들과 친해진 것 같아서 좋았다.

108배할 때 108번을 하는 것을 다 해서 뿌듯했다

그리고 타종을 칠 때 세게 쳐서 타종을 만져봤는데 

진동이 부르르 떨린 게 재미있기도 했고 실감도 났다.

절을 배웠다. 그걸 많이 외우길 잘한 것 같았다왜냐하면 도움이 많이 되어서였다

그리고 아침 식사할 때 스님들이 삼시세끼를 이렇게 힘들게 먹다니...대단한 것 같다

팔찌를 만든 것도 괘 재미있었다. 명상할 때 마음이 편해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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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힘들었던 것을 떨쳐내고 마음에 평안을 가지고자 전등사에 왔다

와서 여러 체험을 했는데 역시, 일반인들은 해 볼 수 없는 일, 체험 등이 대다수였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제일 힘들었던 것은 108배였고

제일 재밌고 즐거웠던 일은 지현스님과 차와 약과 등을 마시고 먹으며 대화 해 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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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한 사찰에서 즐겁게 머무르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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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럽고 평화로운 전등사에서 하룻밤 머물고 나니

저의 마음도 한층 성숙해 진 것 같습니다. 조금 바쁜 일정이었지만 그만큼 

12일의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새벽 예불을 드리는 스님들이 정말 대단한신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하루가 길어져 좋았습니다새벽 공기도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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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곳에 와서 제일 재미있었던 프로그램은 차한잔 마음 한잔 이였다

왜냐하면 스님도 재미있으셨고, 우리들의 말에 자라 대답해 주셔서 좋았다

이곳에 와서 힘들었던 점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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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를 오랜만에 해서 다리가 많이 아팠고, 힘들었지만 끝가지 다 하고 나니 

힘든 게 별로 느껴지지 않고 성취감이 있었다.

그리고 오늘 먹은 아침밥이 맛있었다. 전등사에 또 한번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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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고, 뿌듯했고, 머리가 아팠지만 많이 참여해서 재미있었고

제가 얼마나 뿌듯했고, 힘들었지만 정말 재미있었고, 다리랑 머리가 아파도 재미있었고

다리랑 머리가 아파도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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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에서 여러 가지를 배우고 여러 가지를 했는데 가장 재미있던 것은 

차 한잔 마음 한잔이다. 이 활동이 자유롭게 활동해서 그런 것 같다.

이 활동 때 질문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스님을 하면서 포기(?)하고 싶었던 일이 있습니까?’ 이다.

근데 이 질문을 했더니 아니오라고 할 것 같아서 질문을 안 했다. 그것이 아쉽다.

108배를 다한 내가 자랑스럽다. 다리가 아프고 힘들었지만 잘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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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보고 항상 해 보고 싶었는데 와서 해 보니 좋았다

생각보다 가만히 있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이런 경험을 다시 해볼 순 없을 것 같아서 열심히 했다.

스님 분들이 하시는 것을 해보니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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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가 내 종교는 아니지만, 불교에 대해서 배운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

수님 들에게 질문하고 스님들이 받아 준 것이 좋았고

스님들에게 불교에서 어떤 일을 한 거 배워서 좋았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 친구들과 잔 것, 스님에게 배운 것, 많은 것을 알게 된 것

평생 추억에 남았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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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힘들었지만 계속하다보니깐 뭔가 아쉽다.

그리고 108배 할 때가 제~일 힘들었고, 새벽 예불도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고 엄청 힘들었다

그리고 이렇게 전등사라는 곳에 와서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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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체험은 정말 재미있고 또 힘들었다.

하지만, 여기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가니 마음이 정말 뿌듯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나는 스님의 말씀을 잘 듣고 열심히 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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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의 새로운 느낌을 받았고, 아침을 먹을 때 조금 특별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계속 앉아있어 무릎도 안 좋긴 하지만 다하고 나니 무릎이 시원해 졌고

108배할 때도 무릎이 아파서 앉아서 하지는 했지만 

그래도 108배를 끝내니 엄청난 성취감을 얻어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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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숙소 문이 신기하였고, 절하는 법과 스님께 인사하는 법을 배웠다.

처음하는 108배라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팔찌 만들기를 하는 것도 좋았지만 

중간에 풀려서 열 받을 뻔 했다. 흥미로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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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힘들고 지치는 여러 가지 활동을 했지만

여러 형, 누나, 동생, 친구들과 활동을 하니, 힘이 나고, 재미도 있었다

제일 재미있었던 활동(프로그램)은 지원스님과 함께 질문, 대답, 차 마시기를 해서 

궁금증도 풀고 재미있고 흥미있었다제일 힘들었던 활동은 예불이다.

108배가 그나마 제일 힘들었다. 그래도 많이 재미있던 2일이었다

이제부터 전등사에서 배운 예절을 실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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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를 배워서 너무 좋았고, 그리고 전등사 편리 생활 너무 좋은 것 같았고, 스님들도 때때로 무섭긴 했지만 자상해서 동네 친한 아저씨 같아서 좋았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하고 싶다.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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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에서 생활하면서 조금 불편하고 힘들었던 것들도 있었지만 그 만큼 재미있었다

스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불교문화를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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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 주신 것은 잊지 않고 꼭 알아 두겠습니다.

108배랑 예불이랑 사찰예절을 해주신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들 엄청 힘든 것 같아 보이고 차 한잔, 마음 한잔스님도 우리를 위하여 

편하게 앉으라고 하고, 궁금증이 생겼었는데 저희들의 얘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힘내고 할 수 있다고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간데 보다 훨 좋고 재미있습니다

다음에 또 오게 되면 더 재미있는 걸 하게 해 주세요.

그럼 정말 재미있게 활동하고 가겠습니다. 감사하고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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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너무 힘들어요. 명상하는데 양반다리가 너무 힘들었고

계속 양반다리 해야 하니깐 저의 허벅지가 너무 아파요

그래서 발가락을 꼬부락 거리게 되요그리고 108배는 제가 로봇이 된 느낌이에요

그냥 탁 소리나면은 절하고 일어나고 그것만 계속하는데..너무 지겨워요

그래서 친구 약간 힐끔 보기도 하고 장난도 조금 쳤어요.

그래도 재미는 있었어요. 물론 잘 때랑 간식 타임이지만요.

일단 그냥 힘들어요.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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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했었는데 종교에 따라 이렇게 다르고 종교가 달라서 못한 것도 있지만 

재미있었고 스님이 재미있었다다음에 올 수 있으면 또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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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곳에 와서 잘못 할 줄 알았는데 하다 보니까 낳아졌다

그리고 108번 절을 할 때 다하고 나니깐 다리가 후덜거렸다

그래도 재밌었다. 잠 잘 때 잠이 안 와서 많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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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아침 먹을 때, 정말로 다시는 밥을 먹기 싫다고 다짐하고 싶을 정도로 진짜 싫었다

그래도 여기 와서 무언가를 느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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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재밌었다.

108배 힘들었지만 다 성공하니 기분이 좋았다. 점심도 맛있다

단주를 만드니 단주가 맘에 들었다. 그러나 아쉬웠던 점은 화장실과 샤워실 냄새가 지독했다

불교 예불이 제일 신기했다. 절하는 방식도 특이했다

제일 좋았던 것은 지현 스님과 차 한잔이였다질문에 답도 자세히 해 주니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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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완전 두렵고 무섭고 숨이 탁! 막혔는데..

소승들께서 친절하셔서 잘 따라갈 수 있었다.

처음엔 소승들이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서...십자가를 매고 들고, 마나지고 무서웠다

찰 때는 좋았다. 기도하고 잤기 때문이다. 아침엔 너무 일찍 일어나서 싫었다.

약과도 차도 맛있게 먹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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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라는 말에 전등이 많은 절인 줄 알았는데 아니고 체험하는 곳,

템플스테이에서 108절을 하고, 절을 하면서 단주 만들기하고

10분 잠깐 명상을 하면서 하루를 정리했다.

다음날 새벽 예불하고 차 한잔 마음 한잔을 하고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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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랑 관련이 없다면서 거의 다 불교에 대한 거였고, 너무 피곤하고 지루했다

샤워실이 너무 좋았고 종 친거가 제일 재미있었다. 생각보다 종소리가 너무 깜짝 놀랐다

나머지는 너무 피곤하고 불교에 관한 거여서 싫었다

그리고 89일 날 미덕 찾기를 안 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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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에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힘들고 아프고 정말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108배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싫어도 절은 음식과 내 샌가 조금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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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에서 조용히 하느라 힘들었다. 팔찌를 만든 것은 재미있었다.

또 예배를 보면 신기했고 보기도 재미있었는데 직접하는 건 너무 힘들었다

108배는 안될 줄 알았는데 성공하니까 뿌듯했다

종도 쳤는데 종을 치면 진짜 오랫동안 울려서 많이 놀랐는데 치는 것도 놀라서 줄을 놓칠 뻔 했다

스님들을 처음 보는 것 같았고, 스님이 북을 치는 모습이 진짜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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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었어요. 108배는 힘들었지만요, 그리고 졸려요

너무 일찍 일어나 봐요. ㅠㅠ그리고 차 한잔 마음 한잔이 좋았어요

다음에 오면 열심히 하겠어요.

스님들에게 감사합니다. 밤에 시끄러웠으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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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 마음 한잔 할 때 오신 스님이 좋았다.

왜냐하면, 어제 그 스님보다 차 한잔 마음 한잔 할 때 오신 스님이 

얘기도 잘 하시고, 농담? 갈은 걸 잘해주시고 그래서 너무 좋았다.

어제랑 오늘 스님은 나랑 요은이한테 뭐라고 하고 

나랑 요은이만 많이 혼내고 그래서 그거만 빼면 다 좋았다.

그 스님 때문에 좀 짜증이 났지만, 차 한잔 마음 한잔 할 때는 너무 좋았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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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마실 때 오셨던 스님은 좋은 조언 해주시고 좋았는데 

그전 스님은 짜증났고 계속 나와 김하늘 언니한테 뭐라고 하고

다른 사람 떠드는데 우리한테만 뭐라고 하셔서 짜증났다.

그리고 모두 다 재미있었고, 차 마실 때와 산에 올라갔을 때가 인상 깊고 재미있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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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스님이 되어서 불교 공부하는 것 어렵고, 계율이랑 법이 많지만 

생각보다 혜택도 많고, 밥도 맛있고, 재미있는 일도 많을 것 같아서 

생각보다 스님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스님들이 친절하셔서 12일 동안 불편한 문제가 없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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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배를 하였을 때 다리가 아파했지만 끝까지 힘내 

밤에 108배를 잘 마칠 수 있어서 좋았고

그 전에 종치는 시간에 종 치는 느낌이 무엇인지 종을 치면서 알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단주 만들 때 내가 아파서 늦게 했지만 만들 수 있어서 참 좋았고

다음 날 스님과 차 한잔 하면서 스님께 우리가 궁금한 점을 말하며 차를 차분히 마실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