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심심풀이 템플스테이    |    전등사

작성일 2017-09-13 오후 3:30:44 | 조회수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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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 습관적으로 하던 신행생활에 다시 한번 불교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기간이었다.

좀 더 공부하라는 말씀이 가슴 깊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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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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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와 예약 연락을 하였을 때 도착시간이 오후 1시였는데 

실제 도착해 보니 시작시간이 15:20~16:00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시간 변경이 있으면 사전에 연락해 주시면(문자 등으로) 도움이 될 듯합니다.

다른 모든 프로그램은 좋았습니다.

수고하신 스님과 관계자 여러분의 열정과 봉사가 마음 깊이 느껴지는 켐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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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산사에서 보낸 23일이 보람되고 알찼습니다.

템플스테이 진행 프로그램도 좋았고 스님들의 좋은 법문도 좋았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시간의 촉박하므로 좋은 법문 많이 듣지 못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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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이 생각보다 짧은 느낌이었습니다.

새로운 경험 참선’. 힘들었지만 내려놓을 수 있는 마음이어서 참 좋았습니다.

이른 새벽을 시작하는 게 참 어려웠지만 새벽예불이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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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불교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귀중한 뜻을 알게 되어 많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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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동안 좋은 공기, 경치, 향을 맡으며 돌아가게 되어 마음이 편안합니다.

하루 두 번 새벽예불, 저녁예불 시간이 잘 알지는 못 하지만 

뭔가 마음이 정화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스님과의 다과, 차담시간이 정말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스님의 모습이 바로 곁에서 얘기 듣고 나누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제일 좋았습니다.

다만, 한가지 중간에 간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이 떨어져서 힘들었어요...

유일하게 보충할 수 있는 자판기 커피 조절이 안 되어 있어 점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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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좀 부실한 것 같습니다.

화장실, 샤워실 악취.

사찰 안내 시 좋은 정보 제공에 만족합니다.

 


성불도(*) / 수경심(*)

23일 전등사에 머물고 갑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머물고 갑니다.

엄마와 함께 좋은 곳에서 머물고 감에 감사드립니다. 기회되면 다시 한번 찾아보고 싶습니다

부처님 가르침에 보시~6가지?(바라밀)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받고 갑니다.

법명 감사하고 그 뜻에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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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가족을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쁘고 노력한 나에게 선물같은 시간을 전등사에서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려놓기 연습

-행복의 의미에 대한 생각하기

-지나간 시간의 복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건의사항입니다.

-다양한 의견과 생각의 표현은 틀림이 아니라 다름이라 생각합니다.

-참 역사와 경관을 둘러보고 생각하는 시간이 더 많았으면 합니다.

-참선을 야외에서 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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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ket list...일환으로 참여하였습니다.

Templestay...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새로운 경험들(참선, 108, 발우공양)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수고해 주신 스님, 팀장님, 법사(거사)님 감사드립니다.

금강 룸...화장실에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나서 조금 불편하더군요.

템플스테이 진행 일정이 중간 중간 휴식시간도 좋지만

휴식시간이 좀 길어서 자유 시간 활용(찻집, 개인 사색...)할 수 있도록 

시간진행을 묶어서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성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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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습니다. 시간되면 다시 한번 오겠습니다

애써주신 스님이하 팀장님, 거사님 모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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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이 너무 짧게 느껴질 만큼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

별 생각 없이 23일 프로그램으로 신청했는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잘 왔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종교인으로써 불교에 대한 지식없이 편견만 가지고 있던 자신도 반성하게 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야외에서 

아름다운 산사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던가 

근처 산사를 거닐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23일 동안 즐겁게 잘 지내다가 갑니다.

p.s: 외국인 친구들을 위해서 영어로 된 가이드라인이라던가 

영어로 된 안내판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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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잡한 도심과 일상을 떠나 깊은 산사에서의 

23일은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기에 최적의 휴가였습니다

여행 때 들르는 절에서 언젠가 꼭 머물러 보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는데

올해 저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 바로 이번 전등사 템플스테이 같습니다.

휴식만이 아니라 불교라는 종교와 문화에 관해서도 많은 이해를 할 수 있었고

특히 참선 체험은 앞으로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스님들께 감사드리고, 진행에 수고하신 팀장님, 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추신: 여름방학 지나서도 23일 과정 또는 더 긴 과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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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비용에 훌륭한 프로그램 감사합니다.

아쉬운 점...몇가지 적어봅니다.

세상에 지치고 들어온 사람들과의 만남을 기대했었는데 서로 알 시간이 너무 부족한 듯 했습니다

첫날 인사도 없이 둘째 날을 맞아서 서로 어색한 시간들을 보낸 듯 합니다

아쉽습니다. 좋은 분들과 더 많은 이야기...담을 기약해 봅니다.

한가지 더, 템플스테이라는 말에서 주는 가벼운 느낌이 

불교 체험이나 교과 교리공부와는 조금 무관한 프로그램 같은 느낌이 들었던 것 같아서 

가볍게 머문다는 생각을 가지고 왔던 것 같습니다. 물론 휴식형이 있어서 차별화 되는 것 같긴 합니다

대중화하려는 의도로 또는 가깝게 느낌주려고 stay라고 하신 듯...

홈페이지에 있는 것을 정독해야 알 수 있을 듯...

좀 더 안내가 있었음 좋았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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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배치를 격자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둑판 대형시(각 잡는데 위배되지 않음)

각 프로그램 시작 전 충분한 설명(대중의 눈높이에 맞는)이 있었으면 합니다.

*특히 108배와 염주 만들기 할 때, 중간 중간에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지만 

미리 묵상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임할 수 있게(미리미리)

일일차 친교의 시간은 중요한 듯요. 꼭 해야 할 듯요.

강화도의 역사와 (위치)상 필요한 설명이더라도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이해를 돕고 소통하는 큰 틀에서 해주시길 부탁요.

불교신자가 아닌 참가자 입장에서(개인의 의견입니다만), 

불교에 대한 더 많은 것을 (공부하는/알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Mari***

It was a unique new experience for me.

I'm sure I learned a lot. My mind feels clear.

I'm very thankful for the experience and the new knowledge. I won't forget it.

템플스테이는 저에게 독특하고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의 마음이 깨끗해졌음을 느낍니다.

이 경험을 할 수 있고 새로운 지식에 감사합니다.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Mia***

Yes, very much.

I feel relaxed, happy and got time to focus on my mind.

Meditation was a big part of clearing my mind.

,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함을 느끼며 내 마음에 집중해 보는 시간도 갖었습니다.

명상은 내 마음을 깨끗이 하는데 커다란 역할을 담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