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    전등사

작성일 2017-09-13 오후 3:41:15 | 조회수 31


*

시험 준비를 하고, 또 가족들 간의 발생된 문제 속에서 

가족, , 스님, 결혼 모든 것이 힘들고 지칠 때 왔습니다

전하고 싶은 것도 있고 또 실행되지 않고 있는 계획도 있고 지치기도 해서 

정말 아무생각 기대 없이 템플스테이에 참여했는데 100%는 아니지만 

정말 조금은 내가 살아가는 데 어떤 마음과 기준을 갖고 살아가야 하는지 조금은 느껴집니다.

 


*

너무 감사합니다.

일상생활에 많이 지치고 힘들어서 템플스테이를 경험해보게 되었는데

제 자신을 한 번 돌이켜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남 탓부터 했던 제가 많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다시 오고 싶을 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그 땐 더 잘할 수 있겠죠?

 


*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아가게 돼서 뿌듯합니다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전등사에서 배운 것을 수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 역사의식을 뚜렷하게 배우고 나도 찾아가는 것 같아서 아주 좋았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못했지만 배울 수 없었던 역사의식도 배우고 

질문하려고 했던 고민들이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어서 질문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느끼는 것은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걸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너무나 만족스러운 12일이었네요. 불만이나 그런 감정 따위는 느낄 사이도 없이 

108배 때는 나도 모르는 뭔가가 쉴 새 없이 눈물을 만들어 내었네요

다시 한 번 꼭 또 오고 싶고 와야 할 것 같고 올거에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조금은 내려놓고 가기를 실천하기 위해 제대로 한 건지 아쉽기만 합니다

담에 다시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참여하게 되어지기를...

힘들어 보인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참선을 많이 하겠습니다.

 


*

12일이라는 짧은 시간으로 산사의 생활을 모두 알 수도 없었지만 

마음은 편안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조금 더 불교와 역사를 공부하고 다시 한 번 오고 싶습니다

12일 감사했습니다.

 


*

힘들고 삶이 어려워 찾게 되었지만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다시 찾고 싶습니다

스님을 포함한 관계자 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무명

프로그램마다 너무 꼼꼼히 잘 해주셔서 많은 걸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불교 뿐 아니라 역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지내는데 

불편함 없도록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2일이 너무 짧네요. 항상 절 안이 궁금했는데 조금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참선 시간도 좋았고 경치도 좋고 역사적인 유물도 많고 

108배도 배우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