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인천시 교육청 교원힐링캠프 2기 템플스테이    |    전등사

작성일 2017-09-13 오후 3:44:02 |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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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힐링캠프를 통해 전등사의 의미를 더 알게 되었고 

다시 방문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위안을 받고 갑니다. 잡념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었고 스님의 좋은 말씀 감동받았습니다

스님의 법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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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체험을 하고 가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고행의 길을 가면서 깨달음을 얻는 스님들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살면서 조금은 자신을 돌아보고 절제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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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안을 얻고 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08배의 내용을 다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나를 관찰하며 

살아가도록 조금 더 노력하겠습니다. 일정에 함께 해주신 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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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전생에 대해서, 윤회에 대해서.

마음 수양에 대해서, 내려놓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고 편하게 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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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산사에서 느끼는 밤공기와 새벽공기, 아침 햇살, 저녁 달빛 모두 모두 가슴에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나를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등사에 자주자주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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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동안 짧은 기간이었지만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제 자신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어고

늘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무명

사찰 체험을 꼭 하고 싶었는데 체험기회가 주어져서 넘 좋았고 

스님과의 대화시간에 허물없이 이야기하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스님들의 체험에 감동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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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불교에 몸담고 있었지만, 절하는 예법부터 사찰의 일상을 경험하면서 

놀라움과 경이로움이 느껴집니다. 안내해주시는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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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소망하던 체험

시간이 길 줄 알았는데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산사라 좀 여유있는 생활일거라 생각했는데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