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된 것 같음    |    자비선사

작성일 2017-11-15 오후 12:27:39 | 조회수 11

이번 자비선명상에 처음 가족과 같이 참여하여 하루를 보내는 동안 각종 일정에 잘 따라가게 되어 정말 좋은 명상기회가 되었습니다.

평소 자연속에서 걷고 했지만 이렇게 좋은 가르침에 몸과 마음이 익숙해지면 한층 더 좋은 수행의 나날이 될 것 같다.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것을 얻어가는 마음이라 마음이 한층 부자가 된 것 같다.

평소 생활속에서 각종 명상을 익혀 자신의 마음을 잘 수행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남아지길 바래본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