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과 자비로움이 가득했던 도량 회암사"    |    회암사(양주)

작성일 2017-12-07 오후 2:25:52 | 조회수 12

매월 하루 짬을 내어서 다니는 템플스테이

2017년을 마무리하는달. 12월에는 양주회암사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어디를 가든 사찰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이면 마치 친정 나들이를 가는 설레임이 가득했지만.

회암사에서 보낸 하루는 참 특별했습니다.

회암사에서는 자비행을 배워갑니다.

마음의 꽃을 피울 수 있는 자비행의 무주상보시를 보여주신 주지스님과 후원의 보살님, 

그리고 템플스테이를 담당하시는 사무장님!

부처님께서도 자비행을 제일의 실천으로 삼으신 분이셨지요.

회암사에 계신 여러 부처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회암사에서의 따뜻하고 자비로움 간직하며 하루하루를 눈부시게 아름답게 복 짓는 일상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