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고 싶어요    |    자비선사

작성일 2018-01-12 오전 7:21:25 | 조회수 33

올해 2월 졸업하고 유독 많은 일이 있었다.

갈피를 못잡고 헤매고 있는 내게 아버지가 여기 자비선사의 템플스테이를 권유해주셨다.

6박7일간 길다면 길수도 짧다면 짧을 수도 있는 시간이었는데, 금방 지나가버려 아쉽고 또 오고 싶다.

마음 편히 잘 있다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