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 템플스테이를 마치고 / 2018년 겨울 어린이 템플스테이    |    관음사(제주)

작성일 2018-03-12 오후 3:40:55 | 조회수 195

관음사템플스테이를 마치며 쓴 감상문

 

1. 강현지

-처음에는 스님과 나와 같이 친구들이 못 친해질까 봐 걱정했다. 근데 스님들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조금이라도 친해질 수 있었다. 또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며 놀고, 밥먹고 이야기하며 마지막까지 왔다. 또 불교에 대해 많이 알았다. 그리고 이렇게 신나게 놀 줄은 몰랐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2. 정예림

- 처음에 템플스테이를 왔을 때 기대되고 설레었다.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 우리보다 더 나이가 많은 언니가 있었다. 나는 나보다 나이가 많은 언니가 있어 마음이 든든했다. 다음날에는 시인이 오셨다. 시인의 성함은 김원희였다. 그 시인과 함께 동시를 썼다. 또 기억나는 장면은 염주를 만든 것이다. 나는 팔찌를 만들었다. 다른 친구들은 목걸이도 만들었다. 부처님에게도 예배를 해서 좋았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3. 양서현

- 처음 올 때는 긴장했지만 세월이 지나갈수록 아이들과 적응도 하고 그러면서 새 친구도 사귀었다. 그리고 절은 어떤 건지 공양이 어떤 건지 스님은 어떤 분인지 알게됐다. 부처님한테 공부도 되었다. 그리고 템플스테이에 언제나 오고 싶은 마음이 든다. 공부만이 아니라 즐겁게 놀기도 하면서 즐기니 참 좋다. 또 오고 싶다. 그리고 시도 배우고 직접 썼다.

 

4. 강창현

- 정말로 많은 것을 직접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하지만 늦게 못자는 점이 아쉽다. 모르는 얘와 눈싸움을 하게되서 좋았다.

 

5. 양승기

- 템플스테이에 와서 절하는 법을 배울 때 재미있는 면도 있었지만 힘든 면, 어려운 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절을 부처님께 하니 뿌듯했다. 또 팀을 정하고 팀명을 정하고 전지에 그림을 그리고 자기소개를 할 때 재미있었고 저녁공양이 맛이 있었습니다. 또 아침에 일어나서 예불을 할 때 스님이 그 많은 글을 틀리지 않고 읽는 게 신기했습니다. 그 다음 108염주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신나는 눈싸움을 할 때 창현이와 내가 재미있는 눈 언덕에서 구르기를 하였습니다. 재미있었고 추웠습니다. 또 시를 써서 전시를 했는데 나는 원래 밥도둑과 낙엽맨을 전시하려했었는데 제주도와 낙엽맨이 전시가 되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 오고 싶습니다.

 

6. 명성

 

- 처음에 재미없었지만 나중에 눈 놀이 할 때 재미있어졌다. 하지만 게임을 하지 못해 아쉽다.

 

7. 강현상

- 처음엔 많이 떨렸지만 점차 친구들과 친해져서 재미있었다. 마지막 날에 이 글을 쓴다. 많이 아쉽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오고 싶다.

 

8. 양영서

- 불교에 대해서 깊게 알아봤던 시간이었다. 너무 재미있고 행복했다. 불교는 신비로운 주문이 많은 것 같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처럼 말이다.

 

9. 박수빈

- 템플스테이에서 과자를 푸짐하게 주시고 스님들도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눈이 많이 와서 좋았다.

 

10. 강다원

-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모르는 친구, 언니랑 많이 친해졌다. 또 부처님께 절하면서 많은 것을 알았다. 너무 뿌듯했다. 내년에고 템플스테이에 또 신청할 것이다.

 

11. 허윤아

- 템플스테이에 처음 온 날은 떨렸다. 아는 친구들 밖에 없어서 어색했던 것이다. 처음 왔을 때는 스님도 무서울거 같고 떨렸지만 스님들이 친절하셔서 괜찮았다. 또 팀을 정한다고 해서 친한 애들이랑 떨어지면 어쩌지 하고 했지만 좋은 팀이 되었고, 잠을 잘 때 자고 싶은 친구와 자서 좋았다. 하지만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너무 아쉽다. 이제 막 새 친구도 생겼고 우리 모두에게 정이 들었는데 헤어지니 너무 아쉽다. 이번 년도 여름에 관음사에 또 오고 싶다. 명진스님과 재량스님, 연우스님과 함께...

 

12. 강아영

- 템플스테이에서 부처님이름과 절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를 배웠고 퀴즈와 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막상 가려하니까 너무 아쉽다. 그리고 눈 놀이도 했다. 이번 23일은 너무 재미 있었다. 그리고 스님이 착하셔서 아주 괜찮았다. 나중엔 다른 친구들을 데려와서 재미있게 놀고 가야지.

 

13. 항상 간식도 주고 재미있던 23일이 됐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은 마음이 든 다. 물론 절도 할 때가 있었다. 다음에도 만약에 또 오게 되면 더 즐거워지고 싶다. 어느새 23일이 지났다. 다음에는 더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14. 김예원

- 처음에 올 때 시설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좋았다. 그리고 따뜻해서 이곳이 한 번 더 오고 싶다. 이곳은 고기, 술을 먹지 않는 것이 신기했다. 나는 눈싸움 하는 것이 가장 재미 있었다. 또 체험도 하였다. 김원희시인과 함께 하는 시도 썼다. 좋은 시간이었다.

 

15. 김가연

- 템플스테이에 와서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화나던 일 들이 있었지만 친구들이 친하게 지내서 좋았다. 여기 관음사에는 사천왕, 부처님, 보살님들, 스님들, 돌탑들이 있다. 새벽 5시에 일어나는 건 쉬웠다. 그래도 절하는 건 힘이 들었다. 나중에 또 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