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심원사(성주)

작성일 2018-05-17 오전 8:56:27 | 조회수 243

모든걸 비우고 산사의 조용함과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나를 위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된것 같다.

 

엄마로서만, 아내로서만, 일로만 살아온 나에게

 

'나의 꿈'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듯한 "꿈"

 

어릴적 꿈, 장래희망은 있었지만

 

지금 현재의 꿈, 누구 엄마가 아닌 나

 

조*단 으로서의 꿈을 한번 생각하고 또

 

찾아보는 계기가 딘 것 같다.

 

보행스님 감사합니다. 저를 돌아보게 해서

 

다음에 다시 찾겠습니다.

 

-조*단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