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를 행복하게 살다    |    자비선사

작성일 2018-05-18 오전 9:18:01 | 조회수 402

막연히 명상이라는 말을 들을 때는 좋은 거지, 하면 도움받겠지 라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체험은 한 적은 없다.

함께 일하는 팀원들과 함께 참석하는 기회가 생겼다.

처음에는 약간의 긴장감으로 참여를 하면서 조금씩 명상의 방법을 알아갔고, 첫째 날보다 둘째 날이 집중이 더 되는 느낌을 받았다.

자비경선에서는 자연의 감사함과 세상의 모든 것에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었고, 자비수관 시간에 상대방을 생각하는 내 마음도 알게 되었다.

일상에서도 이번 기회에 배운 명상을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바쁜 일상이지만 현재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힘을 길러보겠다.

함께 한 팀원들과 매시간 배움을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마음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