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이 신청해준 템플스테이    |    심원사(성주)

작성일 2018-06-14 오전 11:59:57 | 조회수 16

살면서 나만의 휴식이 간절 했습니다.

 

큰딸이 신청 해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처음 접해본 프로그램에 체력 부진으로

 

아쉬움은 있으나

 

나름 잘 쉬었다 갑니다.

 

조용하고, 경치 좋은 곳에서

 

스님의 말씀 하나 하나 새기며

 

가슴에 담고 비우고, 깨닫고 갑니다.

 

-최*옥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