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세를 벗어나 소확행을 즐기는 것     |    회암사(양주)

작성일 2018-12-05 오후 6:38:25 | 조회수 12

사실 나는 핸드폰 없이는 10분도 가만히 있기 어려운 사람이다.

그런데 회암사에 와서 명상도 하고 공양도 하니 

뭔가 마음이 홀가분해진 기분이었다.

요즘 사람들은 바쁜 일상에 치여서 

어쩌면 정말 소중한 무언가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사실 행복이란 것은 정말 가까이에 존재한다.

스님의 말씀처럼 비가 올 때 좋다고 생각하는지

찝찝하다고 생각하는지는 

자신의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내 자신의 마음가짐을 

바꾸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최명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