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 하며 새해 새로운 각오다짐    |    회암사(양주)

작성일 2018-12-06 오전 11:57:51 | 조회수 12

일상적인 업무속에 쌓이는 스트레스와

생활속에서 마음이 복잡하고 답답했는데

친구의 권유로 템플스테이를 참여하여

마음이 정리되고 

여유가 생겼습니다.

공기도 좋고, 조용하고, 산책길도 너무나 좋았고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

지나온 1년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새롭게 시작될 새해

 더욱 정진하는 마음자세를 가져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 해 한 번 정도는 

사찰 템플스테이를 참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