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 와서 다시 여유를 느끼고 갑니다.    |    심원사(성주)

작성일 2019-01-11 오전 9:01:36 | 조회수 109

마음공부도 많이하고,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고,

 

조용한 곳에서 푹 쉬다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 도 * 수 님 -

 

 

 

방 안이 우리집 같아서 잘 때도 편하고 체험도 재미 있었어서 좋았다.

 

재미 있게 놀다 가는 것 같다.

 

- 장 * 은 양 -

 

 

 

경치 좋은 곳에서, 산사가 지닌 좋은 기운 느끼고 갑니다.

 

다음에는 좀 더 오래 머물다 가고 싶습니다.

 

계절이 바뀌면 다시 오겠습니다.

 

- 박 * 호 님 -

 

 

 

정말 푹~ 쉬다 갑니다.

 

밤 하늘의 별을 본지가 얼마만인지..

 

제대로 힐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김 * 미 님 -

 

 

 

마음의 여유 없이 살다가, 이 곳에 와서 다시 여유를 느끼고 갑니다.

 

스님 말씀에 그동안 힘들었던 부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할지도 조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공기도 좋아, 편히 쉬고 갑니다.

 

- 배 * 성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