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하루    |    봉정사

작성일 2019-02-12 오후 1:48:48 | 조회수 123

추운 겨울의 방문이라 걱정이었는데, 방도 공간도 너무 따듯해서

너무 좋은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영산암에서 얻어마신차 한잔과 주지스님과의 차담이
너무 좋았어요.
쉬어가는 휴식형 테플스테이는 처음 이었는데,
가금 하룻밤 조용히 쉬어가고 싶은 날에
또 생각날 것 같은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년 2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