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휴식    |    은해사

작성일 2019-06-13 오후 3:40:16 | 조회수 131

바쁘고 치이는 일상중에 이런 휴식을 가지게 되어 너무 좋았다.

인간에게 가장 쉬울 것 같은 '휴식' 이란 부분도

 정성을 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배운점이 있고

빽빽한 도시를 떠나

 숲과 나무를 보며 심신이 힐링되었다.

 절을 하며 나의 몸과마음을 교정하고

절하며 만든 단주를 보며 보람이 느껴졌다. 

이 모든 것에 노력을 해 주신 스님들과 종무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