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을 벗어난 편안한 시간이었다.    |    법주사

작성일 2019-06-13 오후 3:45:18 | 조회수 396

세속을 벗어난 편안한 시간이였다.


"나를 찾아보자"하고 가방을 챙겨 떠나 온 2박3일 시간이 조금은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원하던 만큼은 아니지만 삶에 흔들리고 지친 내 마음을 조금은 달래고

어루만지는 고요해지는 시간을 명상을 통하고 자연과의 만남 새벽예불에서 찾아

볼 수가 있었다.

참나를 찾고 어디에서 온 누구인지는 다음 기회에 남은 여정은 다시 기대해 볼 것이다.




말로만 듣던 템플스테이를 나에게는 멀게만 느껴졌던 것 같았는데 이번 2박 3일은 법주사에서

산사 체험은 우연한 기회에 하게 되어 감사를 느낍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참여하게 되어 처음 접하는 일이 걱정도 되었지만 체험프로그램이 잘 되어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이 참여하고 , 하고 싶었던 새벽예불도 참여 하면서 오랜 만에 수정봉 산행도

잘 다여와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참여한 인연을 고마음과 즐거움이 만끽 함을 느낍니다.

법주사 템플스테이에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 예불에 참석하여 스님들 일상을 함께 하여서, 관광객으로서 법주사 방문했을때와는 달리

템플스테이라는 기회를 함께 한 것이 의미가 있었습니다.

큰스님의 말씀으로 생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점. 스님의 법주사 내의 건물과 벽화에 대한 설명,

숲길 체험, 빛을 쬐기 위해 물가를 나온 거북이 모습, TV 드라마나 영화 속 한 장면을 함께; 한 것 같은

빛이 빛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너무 좋았다.

사찰해설, 예불, 공양, 숲길 힐링, 자기 성찰.....

최고는 수정봉 산행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스님과 관계자 여러분 동참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템플스테이를 계기로 더 성숙한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속세를 떠난 무한 지대에 혼자 있는 느낌


참 뜻깊은 2박 3일이다.

불교에 문외한이던 내가 조금 알게 되었고 명상과 108절에 대해서 내 몸을 살릴 수 있는 기를 충만하게 하는 것 같다.

사찰에 대한 범접하기 어려운 느낌을 많이 완화시켜 준 기회이고 더불어 담당자분들의 안전의식 및 사전 준비된

시간에 해야 할 일들에 대하여 챙겨 주시고 절에 역사 및 불교, 유교에 해박한 지삭을 가지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점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나를 알고 깨달음을 가지게 노력해야 한다는 점 , 사람이란 살아가면서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우리 모두 느끼고 조그믄 베풀고

배려해야하며 살면 좋지 않을까 하는 바램 배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