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의 재미에 푹 빠진 참가자    |    은해사

작성일 2019-06-13 오후 4:29:36 | 조회수 24




첫 템플스테이 이후 재미에 푹 빠져서

매달 주기적으로 예쁜 절 찾아다니고 있다.

더워지기 전 힐링하러 은해사에 왔다.

대구에 살지만 은해사는 사실 처음 알게 된곳이라

기대가 많았는데 정말 기대이상이다.

특히 기억에 남도록 좋은 점은 프로그램 진행과

인솔하는 스님께서 다 챙겨주시고 진행한다는 점인데

직접 머무르고 다니는 길을 설명해주고

만남 여러 인연들 얘기도,

좋은 말씀도 많이 해 주셔서 더 좋은 것 같다.

푸릇푸릇한 아침숲길 걸었던 기억이

너무 행복했다.

포토스팟에서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편안하게 잘 지내다 갑니다.

진달래가 많이 핀다던 봄,

단풍나무가 많아 장관이라는 가을,

기온이 낮아 눈이 쌓인다는 겨울,

모두 다 또 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