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템플스테이    |    은해사

작성일 2019-06-13 오후 4:37:49 | 조회수 194




많은 경험을 해본건 아니지만 이번 은해사 템플 일정은

직장생활에 지친 나에게 큰 활력소가 되었다.

스님과 차담을 시작으로

에코백도 만들고 선체조 등 잡념을 잊고,

온전히 나에게만 집중을 하고 마음을 다 잡았다.

둘쨋날에는 걷기 명상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였다

스님께서 이것저것 설명도 잘 해주시고,

좋은말씀도 해주시고

엄마처럼 너무 따뜻하고 친근하게 대해 주셨다.

각 사찰마다 느낌이 있는데

은해사는 유난히 걷기명상을 하는

산책길이 너~~무 인상깊게 공기도 좋고,

푸른 빛을 잊지 못할 것 같다.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