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으로 체험한 은해사 템플    |    은해사

작성일 2019-06-13 오후 4:43:55 | 조회수 258




스테이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호기심을 갖고

인터넷 검색 중에 대구에서

 그래도 가까운 은해사를 찾게 되어

1박2일 체험형을 신청하게 되었다.

스님과 마주앉아 편안하게

차를 마시는 차담시간과 

소릿길 명상시간이

저의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일상생활을 시작하는데

다시 힘을 충전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게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