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과 위로가 된 시간들    |    은해사

작성일 2019-06-13 오후 4:53:38 | 조회수 26

마음이 답답해서 찾아보던 템플스테이 !
그 처음을 은해사에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프로그램도 짜임새있게 잘 구성되어 있고
지도스님께서도 재미있으면서도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그 현재의 시간에 집중해서
템플스테이를 즐길 수 있었다.

스님과의 차담시간, 절수행, 선체조,

소릿길 명상, 새벽예불 모든 순간이

더할 나위없이 값진 시간이 되었다.

힐링과 위로가 되어준 이 프로그램이

오래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평소 절에 가면 잘 몰라서 큰 관심이 가지 않았었는데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은해사와 불교에 대한 설명과 이야기를 통해

법회에도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