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의 치열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2019.06.15~16    |    용주사

작성일 2019-06-17 오후 12:45:47 | 조회수 243




무교인 입장에서 아무런 지식 없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색하고 부끄러운 줄만 알았는데 스스로 느끼고 공부하기에 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천천히 느리게 하는 을 느끼고 싶어서 뒷산을 가고 산책을 하고 가만히 있으려 해도 손에는 스마트폰, 귀에는 이어폰을 꼽고 있는 저를 복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으로나마 아무 간섭 없이 온전히 나를 느끼고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스님과의 이야기를 나눈 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