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마음을 내려놓고 푹 쉬다 갑니다.    |    심원사(성주)

작성일 2019-06-18 오전 8:21:30 | 조회수 180









이번에도 지친 마음을 내려놓고 푹 쉬다 갑니다.

올 때마다 좋은 기억. 좋은 마음안고 갈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잘 대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권*애-





몸도 마음도 힐링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알려주신 명상법... 꾸준희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푹~ 쉬다 갑니다.

보행스님. 실장님. 공양간 보살님들 다들 감사합니다.

담에 또 뵈요^^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