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    전등사

작성일 2019-11-07 오후 3:03:56 | 조회수 33




무명

 

잘 쉬다 갑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편하게 12일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순간 순간 프로그램을 준비하시는 배려의 손길들에 감사드립니다. 떡이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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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 템플스테이에서 좋은 말씀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그리고 편안하게 잘 쉬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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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 템플스테이에서 딸들과 12일 너무 좋았습니다

산행 그리고 아이들과 108번 절하는 체험 너무 좋았고 스님 말씀도 전등사 경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절밥도 맛있었고 세 분 선생님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