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7 경남교육청 원어민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    해인사

작성일 2019-11-07 오후 4:23:41 | 조회수 38







해인사 템플스테이는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불교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잘 짜여지고 따라하기 좋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것은 믿음을 가지고 수행하는데 대한 나의 호기심에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해인사의 주변 풍경은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참선과 108배 시간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특히 108배를 통해서 저는 수행과 집중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찰 탐방은 매우 즐거웠습니다. 모든 것이 매끄럽게 구성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생동감 있게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팔만대장경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당시 글자를 새겼던 사람들의 헌신과 지혜로움은 내 마음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참선 또한 경험하게 되어서 너무 좋았고 집에서도 계속 해볼 생각입니다.








나는 문화적 매력이 가득찬 경험을 원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해인사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곳은 정신적 역사적으로 배울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음식과 숙소는 훌륭했고 모든 직원들은 우리를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었습니다.

만약 내가 또 다시 템플스테이를 하게 된다면 해인사로 다시 올 것입니다.










너무 행복한 체험이었습니다. 스님과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상냥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시설이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훌륭하고 좋았습니다.

나는 다른 친구에게도 템플스테이를 추천할 것입니다.










저는 참선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그것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매우 유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운 것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나는 앞으로 매일 매일 참선을 할 것입니다.







명상을 배우고 체험해 보는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오랫만에 처음으로 저에게 찾아온 평화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나는 이 프로그램이 절대 바뀌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것이 완했습니다.

음식과 숙소도 정말 좋았습니다.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템플스테이는 처음이었는데 이틀이지만

해인사에 살고 있는 스님들과 신도님들처럼 이틀을 보낸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명상과 마음치유,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에 대해 많이 배웠는데

이것은 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데 매우 유익할 것 같습니다.

100% 이곳에 다시 오고 싶습니다. 진짜 멋졌어요.










산책과 사찰탐방은 매우 아름다웠는데 특히 명상을 체험하고 난 뒤라서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정말 평화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인경체험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진짜 끝내줬어요.

템플스테이의 모든 체험이 편안하고, 유익한 정보로 가득했으며, 평화롭고 영감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