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고 감사한 마음    |    자비선사

작성일 2020-01-15 오전 9:18:30 | 조회수 30

2박3일 차명상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생각하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맘이 나서 전화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어 여기 함께 하게 되어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스님께서도 좋은 가르침과 공부를 주셨고, 마스터님께서도 지도를 잘 해주셔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공양도 너무 맛있게 지어주신 공양주보살님께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어찌 요리를 그리도 잘 해주시는지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도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이고, 요리명상프로그램이 있으면 참여해서 배워가고 싶습니다.

문의에 잘 답해주신 수선화보살님 감사드립니다.

잠자리가 너무 편해서 좋았고 지난 춘계연수를 해봐서 그런지 이번 연수가 좀 더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함께 한 모든 도반님들도 행복하시고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