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고즈넉한 가람에서 좋은 사람들간의 교감, 너무나도 충만한 시간이었다.    |    축서사

작성일 2020-02-13 오전 10:45:16 | 조회수 34

2020년 2월 12일~13일    김보성님 소감문


■ 좋은 느낌 : 
  예전에도 방문해서 아름다운 줄 알고 있었지만, 겨울에 오니 너무나도 색다르다. 
여름의 산사는 녹음이 우거져서 청정했다면 겨울의 산사는 고즈넉한 기운이 좋았다.

친절하신 템플팀장님을 비롯하여, 인자하신 지도법사 계법스님, 
그리고 언제나 넉넉하신 무여 큰스님까지....
아름답고 고즈넉한 가람에서 좋은 사람들간의 교감, 너무나도 충만한 시간이었다. 
  

■ 불편했거나 개선이 필요한 점
  세면시설과 화장실이 공용이라는 점!
불편하진 않았지만 굳이 꼽아보자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