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사    |    문수암

작성일 2020-02-27 오후 8:13:41 | 조회수 100

내게 이번 템플스테이는 절과의 첫인사 같았다.

많은 절들을 들러보고 했지만 그때마다 절에가서 

경건함을 느꼈다면 

첫 템플스테이는 내게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첫인사 같다.

좀더 친해지고 싶은 그런 첫인사

또 오고 싶을 것이고 또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