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쉼표하나' 휴식형 템플스테이 체험후기    |    조계사

작성일 2020-02-28 오후 1:59:14 | 조회수 296

2020년 2월 "쉼표하나" 휴식형 템플스테이 체험후기


1.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친구들과의 동행

절이 궁금했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끼며 자연과 가까워지고 싶었음

친구와 함께 특별한 체험 경험과 휴식시간을 갖기 위해

바쁜 일상 속 진짜 힐링을 찾고 싶었습니다.

유래가 깊고 웅장한 조계사의 면모를 엿보기 위해서, 자아성찰과 심신안정을 취하기 위해서 입니다.

TV에서 보고 체험해보고 싶다 하는 마음에 신청하였고

휴식도 취하고 싶은 마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와의 여행, 추억

방송, 언론에 소개된 것을 보고 유익하리라 생각했습니다.

심신치유.

마음을 비우고, 명상하고, 절 문화 체험 목적.

가족이 가자고 해서.

가오슝 여행이 취소되고 서로 위시리스트에 있는 템플스테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휴식. 재충전.


2. 조계사를 찾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접근성, 예약시스템이 편리하다

친한 친구의 추천으로

인터넷 검색 후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어서

경기도권에서 지하철로 이동할 수 있을 만큼 접근성이 좋다.

도심의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웅장한 대웅전 안의 분위기에 매료되었고

나 자신에게 선물을 한다는 의미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조계사' Templestay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집과 가까워서 입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휴식형 템플스테이 중 일정(활동)이 잘 짜여진 것 같아서.

유명하고 교통도 편리함.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용이하여.

위치상 가깝고, 대표적인 사찰이기 때문.

가족이 가자고 해서.

가깝고 휴식형이여도 프로그램이 많아서.

서울에 있어 찾아오기 편함.


3. 템플스테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은 무엇인가요?

108배 너무 좋았습니다.

108배

108배. 땀이 나고 힘들었지만 하나에 정신을 집중하고 몰두하는 시간이어서 좋았음

108배-처음 경험 해 보는거라 힘들었지만 값진 경험

108배... 다리가 후들거리지만 기억에 가장 남습니다.

스님과의 차담 시간 입니다.

스님과의 차담

108배. 차담.

108배. 연등만들기.

108배, 아침 새벽 예불

108배 시간.

차담.

108배. 팔각등 만들기.


4. 추천하고 싶은 점과 개선해야할 점은 무엇인가요?

시설이 좋다, 친절하다, 좀 더 내용이 많았으면 좋겠다

빌려주는 옷이 좀 더 절에 가까운 옷이면 좋겠다.

도심에 있어 비교적 작은 절이라 템플스테이라는 느낌이 크게 들지 않음.

5만원이 좀 비싼 가격인 듯.

모든 시설이 너무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밥도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시설이 너무 너무 좋아요!! 깨끗하고 완전 추천.

개선할 점은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스님과의 차담 비용이 별도인 점,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라는 것이 조금은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예불 참석. 숙소 안 비상등이 잠들기에 밝게 느껴졌다.

그러나 숙소 시설이 굉장히 좋았다.

휴식하기 적절한 프로그램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화장실에 비데가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휴식형이긴 하지만 조금 더 상세한 설명과 안내를 해주면 좋겠다.

체계적인 부분이 다소 부족하여 아쉬웠다.

프로그램 진행시 안내가 더욱 구체적이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더 많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차담을 꼭 하라고 추천하고 싶으며 비상 안내등이 너무 밝아요.

차담까지는 아니더라도 전통차 마시는 시간 등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