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계사 템플스테이는 '충전' 입니다.    |    화계사

작성일 2020-02-29 오전 11:20:36 | 조회수 218





템플스테이 해보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의미있고 나에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템플스테이를 시작하기 앞서 휴대폰 비행기모드를 해놓고 SNS, 속세와 단절하기로 마음먹었는데 하나도 어렵지 않았다. 

화계사에서 아무생각없이 오로지 내가 누구고 내가 무엇을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 

북한산에 있어서 산속 공기가 너무 좋았다. 

템플스테이를 가려고 많은 곳들의 후기를 보았는데 음식, 프로그램, 장소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불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고, 앞으로 절에도 가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