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    전등사

작성일 2020-03-04 오후 1:59:55 | 조회수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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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고민거리들이 많았는데 그 무엇보다 나를 되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스님의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포기가 아닌 내려놓기! 감사히 쉬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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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낯설고 처음인 전등사 템플스테이에서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세 분의 선생님 감사합니다.^-^. 불교에 대해 많이 알지 못했지만 

입문하고 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나 자신을 조금 더 많이 관찰하고 싶었는데 

아쉽고 나 자신을 관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Christina Brady (크리스티나 브래디)

 

The view from the meal hall is lovely. The heated floors in our rooms were wonderful. 

My feet loved them. I appreciated hearing from different monks.

they have a nice rapport with the guests. 

And my interpreter, Sokun, has elegant English and did a great job.

 

(공양간 전경이 너무 예뻐요. 방바닥이 너무 따뜻해서 좋았어요

스님 법문 들어서 너무 감사했고, 스님들 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통역해 준 석훈씨 영어 잘하시고 너무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