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가놀이    |    송광사(완주)

작성일 2020-03-26 오후 2:05:25 | 조회수 9

템플지기입니다()

올해 1월 초에 오신 분의 후기를 올립니다.



양반가놀이


새해를 맞이해 조용하게 생각을 정리하러 왔는데 정말 조용하게 혼자서 템플스테이를 전세내듯이 즐기고 가네요.ㅎㅎ

뜨끈뜨끈하고 깔끔한 방과 송광사의 고즈넉한 풍경에 평온하게 힐링하며 시간을 즐겼어요. 휴식형과 체험형 둘다 경험해봤지만 큰 차이는 없어서 쬐끔 아쉽지만 보살님들이 잘 챙겨주셔서 외롭진 않았어요. 스님과의 차담도 좋았어요. 너무 선한 눈으로 따뜻하고 정감있게 대해주셨어요. 편하고 부담없이 자주 오고 싶은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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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휴식형과 체험형을 각각 체험하신 보살님이십니다.

보살님의 발원들이 하나씩 이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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