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계사 템플스테이는 '치유와 배려'입니다.     |    화계사

작성일 2020-03-26 오후 5:01:43 | 조회수 32

종교가 달라서 쉽게 해보지 못했었는데 뜻하지 않은 기회에 하게되어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도시에서 몇발자국만 벗어나도 마주하게 되는 사찰이라 너무 좋았고, 사찰 주변의 풍광또한 봄과 함께 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님들과 하는 차담으로 치유와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 계기도 되었고 살아가는 가치 또한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찰에 계시는 모든 그님과 보살님들의 배려와 마음을 느끼면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과 주변 동료와 친구들에게 알리고 시간되면 그들과 함께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다른 방법으로라도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치유와 함께 여러가지 체험까지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너무 많은 배려의 마음을 안고 치유하고 따뜻한 에너지를 채워갈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