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함 속에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 _()_    |    용화사(통영)

작성일 2020-05-22 오후 12:09:29 | 조회수 26



      편집해서 올리면 좋았을 사진이 많았는데 아쉽습니다.  일주일 후에 규정대로 삭제하겠습니다.  아쉽군요. 원본 사진 잘 보관하십시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