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템플스테이의 다양한 체험후기입니다

21507

    진산위스쿨 1박2일 템플스테이(4/24~25)    |    대원사(산청)

    템플스테이가 뭔지도 모르고 절에 와서 백팔배를 하며 염주도 만들고 합장이라는 인사도 배우고 연꽃등을 만들어 소원지를 붙여 사리탑을 3번 돌며 소원을 빌기도 하였다. 새벽4시에 일어나 예불도 하고 절밥도 먹어보고 명상도, 소금만다라도 해보는 등 참으로 다양한 체험을 해보았다. 특히 맹세이골은 너무 힘들어 다리가 아플 정도였다. 그러나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4월20일~21일 휴식형     |    금산사

    우연한 인연에 의해 소개받아 찾아온 금산사오래전 찾아와 보았던 미륵전을 다시 마주한 순간의 벅차오름.기억이 항상 옳지않음을 확인하며 소중한 인연에감사드린다.금산사의 웅장함과 예불, 타종, 탁본, 명상의 경험은오랫동안의 희망사항이었음에오래오래 기억게 남으리라우리가족의 1박2일을 인도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천천히 끝까지 " ㅋ" 가끔은 쉬어가며"나눔의 삶을...

    4월20일~21일 휴식형    |    금산사

    푸른 금산사에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행복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처음으로 템플스테이를 해보앗고스님께서 차담시간 말씀하신 " 인연 ' 으로 이곳까지 오게 된것이겠죠개인적으로 걱정과 고민이 많은시기금산사 템플스테이를 통해 " 쉬고 싶다 " 는 모티브를 깊게 느끼고 갑니다.예불과 공양, 탁본을 체험하면서 번뇌를 지우고 잠시나마내려놓았던것 같습니다.휴식형 템플스테이였...

    4월20일~21일 한**    |    금산사

    우연한 인연으로 찾게된 금산사 템플스테이였습니다.처음이었던 모든것이었지만첫날 미륵전을 첫대면하면서 받았던말로 표현할수 없던 그 감동과 설렘을 잊지 못합니다.전국의 33개 사찰을 순례중이었습니다만금산사 미륵전 앞에서의 감동은 첫번째라 의심치 않습니다.친절하면서도 배려있는 팀장님과담당스님의 열정적인 모습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좀더 많은 사람들이 금산사에 와...

    4월18일~19일 휴식형     |    금산사

    저는 딸내미들과 같이 있으면서 하루를 보내고 싶어서템플스테이를 오게 되었는데생각보다 너무 많은걸 얻고 갑니다.1. 딸이 곁에 있어서 친구가 되어준것에 감사.2. 오랫만에(생애처음) 여유를 만끽한것에 감사그동안도 감사한 생활이었는데앞으로 더욱 감사한 생활이 지속될것 같아요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4월18일~19일 휴식형    |    금산사

    두번째 방문하는 금산사템플스테이 인데도처음에 느끼지못한 감동을 느끼고 가게 되었습니다.숙박시설도 전보다 좋았고 해설사 선생님도 너무 좋았습니다.마지막 스님과의 차담시간도 시간가는줄 모를정도로 편하고얻어가는게 많은 시간이었습니다.소중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조만간 다시오게 될것 같습니다.!!...

    4월10일~11일 휴식형 이**    |    금산사

    미륵보살 성전 금산사벚꽃의아름다움에 감탄!!미륵전의 웅장함...깊은 역사에 감동견훤왕의 슬픈사연과 인과응보포용으로 신검을 대했다면 좋앗을것을세상에서 제일 소중한것을산을 쌓아 좋은 인연을 가꾸는것...

    4월7일~8일 휴식형     |    금산사

    생각만 하고 있었던 템플스테이를 김제의 금산사에서 하게되었다.1박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해설사의 금산사와 관련된이야기, 타종체험,스님과의차담, 예불, 공양등 색다른체험이생애 처음하는 어색함이없이오히려 영하에 가까운 기온을 잊게할정도로 강한 인상으로 남는다.특히, 새벅공양후 108배, 포행길에서 맞이하는 새벽의 상쾌함이 오래도록 남을것 같다.떠나는 길에 기와...

    4월7일~4월8일 휴식형 이**    |    금산사

    복잡하고 타성에 젖은 일상에서 벗어나천년고찰 미륵신앙의 성지인 금산사에 오게 된것은알지못하는 부처님의 힘에 의한것 같습니다.금산사의역사, 사찰예법, 스님과의대화, 새벽부터 시작된 공양,예불,포행...일생에 잊지못할 귀중한 추억을 만들고 갑니다.아마도 앞으로 완주에 머물게 될 8개월동안몇번은 들르게 될 어머니의 품같은모악산 금산사입니다. ...

    3월26일~27일 휴식형 이**    |    금산사

    조용한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다.공양도 입에 잘맞았고흔히 할수있는것들이 아닌 타종과 108배를 하면서생각을 비우는 체험또한 할수있었다.스님과의 차담시간을 통해 좋은말씀들을 들을수 있었고차의 깊은맛을 음미할수 있었다.새소리, 물소리가 들리는 이곳에서 복잡한 생각들을 잊고 잘쉴수 있었다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할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