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사(양평)] 나를 챙기다(주말-체험형)

체험형, 성인,중고생,초등학생, 경기

참가비용

구분 성인 중고생 초등생
체험형 60,000원 60,000원 60,000원

프로그램 소개

나를 챙기다

빠른 속도에 익숙해진 일상, 이런 일상에 지쳐 무언가 방향성을 잃은 것 같은 느낌에 좀더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싶다면, 마음의 휴식과 힐링이 함께하는 용문사 '몸 되고 마음 되고' 템플스테이로 오세요. 오는 발걸음은 무겁지만, 돌아가는 발걸음은 가벼울 것입니다.

숙소 안내

* 각 방마다 사워실과 화장실이 있습니다.

* 1박에 6만원(4인실, 6인실, 8인실). 가족방은 따로 신청해주셔야 예약됩니다(비고란에 명시 또는 문자주세요).

예약 안내

참가자분께서 [예약신청]을 하시면 템플스테이에서 [승인완료]를 통해서 해당 신청자분께 문자로 신청 일자의 예약 가능을 통보해드립니다.

[승인완료] 후에 함께 보내드린 계좌번호로 참가비를 입금해 주십시오.

* [예약신청]만 하고 입금이 안 되면 [예약완료]가 되지않습니다.

* 참가일 하루 전까지 입금이 안 되면 예약은 자동 취소됩니다.


프로그램 일정

1일차

시작시간 일정명
14:00~15:00 입실 안내 및 방사배정
15:30~16:30 사찰예절과 사찰안내
17:30~18:00 저녁공양
18:15~18:30 타종 체험(범종루)
18:30~18:45 예불(禮佛)
19:00~20:30 감정챙기기
22:00~04:00 소등. 취침

2일차

시작시간 일정명
04:00~04:00 기상
04:20~05:10 새벽예불 (나를깨우는108배)
05:50~06:20 아침공양
07:30~08:30 운력&포행
08:30~09:10 건강 요가
09:10~09:40 단주만들기&소원지작성하기
11:00~11:30 방사청소 및 수련복반납
11:40~12:15 점심공양(연잎밥)
12:40~13:30 다도체험

감정챙기기

불교의 수행법중에 사념처四念處 수행이라고 있습니다. 신수심법身受心法에 마음을 두는 수행이지요. 관觀수행(위빠사나)의 기본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몸과 느낌, 마음, 대상에 집중하므로써 그 생멸生滅의 진리를 알게되는 것이지요. 감정챙기기는 감정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감정챙기기를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이해하며 감정이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감정이란 것이 영원할것 같지만 생멸이있다는 것을 자각해보고, 진리의 맛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자신의 감정을 다른사람들과 나눔으로써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나를 깨우는 108배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할 때마다 108번뇌도 하나씩 내려놓으면서 자신의 어리석음을 반성합니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사찰예절과 사찰안내

사찰에서 지켜야할 예절, 절하는 법, 앉는 법, 명상하는 법을 기본적으로 배우며 도량내의 각 전각의 설명과 그 곳에 담긴 불교의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스님과 차담 & 캠프파이어(6명 이상)

검푸른 밤에 별들이 쏫아지는 잔디밭에서 잘 말린 참나무 화로불을 밝히고서 스님이 따라 주는 찻잔을 들며 이런 저런 담소로 세상의 고민을 쓸어 내립니다. 이야기가 무르익어가면 화로불의 고구마도 익어갈겁니다. 비가 오면 은행다방에 들어가 따끈한 보이차로 몸의 노폐물을 다 제거해주세요

스님과의 차담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 & 다도 일반적인 생활과 달리 수행을 하는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것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보고인 불교 문화에 대한 궁금증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에 대해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을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예불(禮佛)

산사의 하루는 새벽예불로 시작됩니다. 예불은 하루에 세 번 있으며, 새벽예불은 새벽 4시 30분, 아침예불인 사시예불은 오전 10시, 저녁예불은 해가 질 무렵인 오후 6시~7시쯤에 합니다. 예불은 석가모니 부처님을 비롯한 여러 불제자들께 예의를 갖춰서 인사드리는 것입니다. 예불에는 부처님에 대한 존경의 의미와 함께 자신의 수행을 돌아보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준비물

개인 세면도구, 수건, 여벌 옷(외투), 긴팔티(수련복-조끼+바지제공), 양말,
개인(보온) 물통


(템플스테이에선 수건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환불규정

  • * 프로그램 참가일 기준
    * 3일 전 : 100% 환불
    * 2일 전 : 50% 환불
    * 1일 전 : 10% 환불
    * 참가 당일 취소 : 환불 불가

    * 취소시 환불규정을 참고하세요.

청규

  • * 입소/퇴소 시간은 준수합니다.
    * 사찰은 수행의 공간입니다. 경건하고 차분한 마음을 가집니다.
    * 새벽과 저녁 예불은 반드시 참석합니다.
    * 공양시간에는 늦지 않으며 음식을 남기지 않습니다(묵언).
    * 공양 후 그릇은 직접 씻어서 정리합니다.
    * 사중에 울력이 있을 때는 적극 참여합니다.
    * 템플스테이 기간 동안 임의로 산문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 절에서는 큰 소리로 떠들지 않습니다.
    * 사중 물품은 아껴 사용하며 세면장 사용 시 물을 아껴 씁니다.
    * 늦은 시간 스님 처소(방)를 방문하지 않습니다.
    * 야간에 도량을 배회하지 않습니다.
    * 자신의 방은 항상 청결하게 사용합니다.
    * 술, 담배는 절대 금하며 공양 이외의 간식을 하지 않습니다.
    * 자신의 종교나 취향을 앞세워 산사체험의 취지, 흐름을 거스르지 않겠습니다.
    * 사중 내에서 스님에게 합장 반배의 예의를 갖춥니다.
    * 퇴실 시 방을 깨끗이 정리정돈하고 비품(수련복, 신발, 명찰, 우산, 책 등은 반드시 반납합니다.
    * 비상시(사고나 아플 때) 즉시 템플사무실로 연락합니다.
    * 010-5342-5797(사무실)

    ※ 위의 템플스테이 규칙을 지키지 않아 문제가 생기는 경우 퇴방조치 당하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자가운전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서 '용문산관광지', '용문사은행나무'를 검색하여서 오시면 됩니다.

*주차료와 입장료는 템플스테이 참가자는 무료입니다.

대중교통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할 경우

경의중앙선 용문행을 타고 종착역인 용문역에서 하차. 이후 시내버스를 타고 종점인 용문사까지 오시면 됩니다.

* 버스 노선은 한 개입니다(용문사행., 15분 소요)
* 장날(5일, 10일)일 경우 150m 떨어진 용문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버스 이용하시면 됩니다.

용문역에서 용문사 오는 버스 시간표 ; 정각 시간은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시간입니다

11:02 11:32
12:02 12:32
13:32
14:02 14:32
15:32
16:02 16:32
17:02 17:32
(15:02 버스는 운행하지않습니다.)

*문화재 입장료는 템플스테이 참가자는 무료입니다.

상담시간 & 담당자

  • 09:00-12:00, 13:00~18:00
  • 업무시간 외에는 상담이 어렵습니다
  • 진각 010-5342-5797 yongmunsatemp@naver.com

동반인원 및 예약일자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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