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사(양평)] 나를 챙기다(체험형)

체험형, 성인,중고생,초등학생,미취학, 경기

참가비용

구분 성인 중고생 초등생 미취학
체험형 60,000원 60,000원 60,000원 20,000원

프로그램 소개

나를 챙기다(체험형)

고요한 산사에서 수행자의 삶을 하루 체험해봅니다.
사찰의 이해, 대종 체험, 예불,
화로불 아래서 스님과의 차담,
나를 깨우는108배, 울력과 포행,
건강요가와 단주만들기 등을 체험해봅니다.


프로그램 일정

1일차

시작시간 일정명
14:00~14:00 도착 및 안내
15:30~16:30 사찰예절과 사찰안내
17:30~18:00 저녁공양
18:15~18:25 대종 체험
18:30~18:45 저녁예불
19:00~20:30 스님과의 차담 & 캠프파이어 (5명 이상)
21:20~04:00 취침

2일차

시작시간 일정명
04:00~04:00 기상
04:20~04:35 새벽예불
04:35~05:10 나를 깨우는 108배
05:50~06:20 아침공양
07:30~08:30 운력과 포행
08:30~09:10 건강 요가
09:10~09:30 단주만들기와 소원카드 작성하기
10:00~10:30 방사 청소 및 환복
11:00~11:50 연뽕잎밥 체험
12:00~12:40 다도(茶道)

나를 깨우는 108배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절 수행, 108배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고 씻기 위한 수행법으로 절을 할 때마다 108번뇌도 하나씩 내려놓으면서 자신의 어리석음을 반성합니다. 고로 108배 시간은 내 몸을 낮춤으로써 겸손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다도(茶道)

불가에서는 차를 달이고 마시는 일은 참선수행과 같은 맛이라고 해서 다선일미(茶禪一味)라고도 합니다. 이는 차를 달일 때 바른 마음으로 정신을 집중하지 않으면 그 맛과 색과 향을 제대로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차를 마시면서 색(色)·향(香)·미(味)를 음미하면서 마음을 고요히 하고 정신을 성숙시키며, 진리를 추구하고 그것이 깨달음으로 이어진다면 이것이 바로 선(禪)이라고 옛사람들은 말하였습니다. 차는 오감으로 마십니다. 귀로는 찻물 끓이는 소리를, 코로는 차의 향기를, 눈으로는 차의 빛깔을, 입으로는 차의 맛을, 손으로는 차의 따뜻한 감촉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대종 체험

대종은 법종이라고도 하며 다른 사물(법고, 운판, 목어)과 같이 예불전에 처서 시방세계에 알리는 역활을 합니다. 대종은 아침에는 28번 저녁에는 33번을 처서 천상에서 지옥까지 있는 고통 받는 중생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내 마음을 담아서 대종을 힘껏 치면 그 울림이 직접 온 몸에 요동침을 경험해보세요

사찰예절과 사찰안내

사찰에서 지켜야할 예절, 절하는 법, 앉는 법, 명상하는 법을 기본적으로 배우며 도량내의 각 전각의 설명과 그 곳에 담긴 불교의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스님과 차담 & 캠프파이어(5명 이상)

검푸른 밤에 별들이 쏫아지는 잔디밭에서 잘 말린 참나무 화로불을 밝히고서 스님이 따라 주는 찻잔을 들며 이런 저런 담소로 세상의 고민을 쓸어 내립니다. 이야기가 무르익어가면 화로불의 고구마도 익어갈겁니다. 비가 오면 은행다방에 들어가 따끈한 보이차로 몸의 노폐물을 다 제거해주세요

스님과의 차담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 & 다도 일반적인 생활과 달리 수행을 하는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것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보고인 불교 문화에 대한 궁금증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에 대해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을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운력과 포행

울력은 수행의 한 방편으로, 사찰의 중요한 일과 가운데 하나입니다. 또한 ‘여러 사람이 힘을 구름처럼 모은다’는 뜻에서 운력(雲力)이라고도 합니다. 속세에서는 삶의 한 방편인 노동을 뜻하지만, 사찰에서는 수행의 하나로서, 특히 선종에서는 중요한 수행에 속합니다. 중국 당나라 때 백장선사(百丈禪師)가 유명한데, 백장 스님은 90세에도 다른 대중들처럼 울력을 하였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한 제자가 스님의 노동을 그만두게 하려고 농기구를 감추어 운력을 못하게 되자 스님은 하루를 굶었습니다. 제자가 그 이유를 물으니, ‘일일부작(一日不作) 일일불식(一日不食)’이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수행이 일상생활과 동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포행(布行)은 좌선(坐禪)중 졸음이나 피로한 심신을 풀기 위해 일정 시간 일정한 장소를 산책하듯 느린 걸음으로 걷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가볍게 걷는다는 뜻으로 ‘경행(輕行)’이라고도 하고, 걸으면서 선을 한다 해서 ‘행선(行禪)’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므로 속세간적 말로 풀면 포행은 ‘느릿느릿, 천천히 걷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

개인세면도구, 수건, 여벌옷(외투), 운동화(편한 신발), 양말, 개인(보온)물통


환불규정

  • *프로그램 참가일 기준
    *3일전 : 100% 환불
    *2일전 : 50% 환불
    *1일전 : 10% 환불
    참가 당일 취소 : 환불 불가

    **취소시 환불규정을 참고 하세요.

청규

  • * 사찰 에티켓

    * 입소/퇴소 시간은 준수합니다.
    * 사찰은 수행의 공간입니다. 경건하고 차분한 마음을 가집니다.
    * “새벽”과 “저녁” 예불은 반드시 참석합니다.
    * 공양시간에는 늦지 않으며 음식을 남기지 않습니다.(묵언)
    * 공양 후 그릇은 직접 씻어서 정리 합니다.
    * 사중에 울력이 있을 때는 적극 참여합니다.
    * 템플스테이 기간 동안 임의로 산문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 절에서는 큰 소리로 떠들지 않습니다.
    * 사중 물품은 아껴 사용하며 세면장 사용 시 물을 아껴 씁니다.
    * 늦은 시간 스님 처소(방)를 방문하지 않습니다.
    * 야간에 도량을 배회하지 않습니다.
    * 자신의 방은 항상 청결하게 사용합니다.
    * 술, 담배는 절대 금하며 공양 이외의 간식을 하지 않습니다.
    * 자신의 종교나 취향을 앞세워 산사체험의 취지,흐름을 거스르지 않겠습니다.
    * 사중 내에서 스님에게 합장 반배의 예의를 갖춥니다.
    * 퇴실 시 방을 깨끗이 정리정돈하고 비품(수련복,신발,명찰,우산,책,등은 반드시 반납 합니다.
    * 비상시(사고나 아플 때...)즉시 템플사무실로 연락합니다.
    * 010-5342-5797(사무실) // 010-9411-6998(장유나 팀장)

    ※ 위의 템플스테이 규칙을 지키지 않아 문제가 생기는 경우 퇴방조치 당하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대중교통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할 경우

경의중앙선 용문행을 타고 종착역인 용문역에서 하차.
그 후 시내버스를 타고 종점인 용문사 까지 오시면 됩니다.

*버스노선은 한개입니다.(15분 소요)
*장날일 경우 150m 떨어진 용문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버스 이용하시면 됩니다.

용문역에서 용문사 오는 버스 시간표.
*정각 시간은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시간입니다.

11:02 11:32
12:02 12:32
13:32
14:02 14:32
15:02 15:32
16:02 16:32
17:02 17:32

상담시간 & 담당자

  • 09:00-18:00
  • 업무시간외에 상담이 어렵습니다.
  • 장유나 010-5342-5797 yongmunsa@templest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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