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 목요 정기 템플라이프

당일형, 성인,중고생,초등학생, 서울

참가비용

구분 성인 중고생 초등생
당일형 20,000원 20,000원 20,000원

프로그램 소개

목요 정기 템플라이프

매주 목요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불교문화체험을 진행합니다.
프로그램은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사찰안내, 다도시연, 연꽃만들기, 명상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일정

당일

시작시간 일정명
14:00~15:00 사찰안내
15:00~15:30 다도(茶道)
15:30~16:00 연꽃등 만들기
16:00~16:30 참선(參禪)

다도(茶道)

불가에서는 차를 달이고 마시는 일은 참선수행과 같은 맛이라고 해서 다선일미(茶禪一味)라고도 합니다. 이는 차를 달일 때 바른 마음으로 정신을 집중하지 않으면 그 맛과 색과 향을 제대로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차를 마시면서 색(色)·향(香)·미(味)를 음미하면서 마음을 고요히 하고 정신을 성숙시키며, 진리를 추구하고 그것이 깨달음으로 이어진다면 이것이 바로 선(禪)이라고 옛사람들은 말하였습니다. 차는 오감으로 마십니다. 귀로는 찻물 끓이는 소리를, 코로는 차의 향기를, 눈으로는 차의 빛깔을, 입으로는 차의 맛을, 손으로는 차의 따뜻한 감촉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사찰안내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는 시간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 전통문화 순례의 길이 될 것입니다. 사찰의 구조와 건축, 조각, 공예, 단청 등 각종 불교 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하여 이러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입니다.

연꽃등 만들기

예로부터 부처님 전에 등을 밝혀 올리는 등공양은 향공양과 더불어 매우 중요한 의식으로 손꼽혀 왔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색색의 한지를 곱게 붙여 연등을 만드는 공덕은 등을 달고 밝히는 공덕만큼 크며 지혜의 씨앗을 심는 일로 여겨졌습니다. 가족과 주위 사람들의 평안을 기원하며 정성스럽게 연꽃등을 만듭니다.

참선(參禪)

참선은 화두일념으로 참구하여 본마음, 참 나를 밝히는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수행법입니다. 참선은 생사(生死)를 벗어나 무엇에도 걸림이 없는, 자유자재한 ‘참 나’를 찾기 위한 수행법입니다. 선종 수사찰 봉은사에서 참선의 기본을 배우고 이를 직접 수행해 봄으로써 순수한 집중과 관찰로 세상의 진실한 이치를 바로 보는 ‘참 나’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당일형] 준비물 안내

당일형 프로그램의 경우 별도의 준비물이 필요없습니다.
개인물병정도 준비하시면 됩니다.


환불규정

  • 참가 예정일 3일 전 100% 환불

    참가 예정일 1일 전 50% 환불

    당일 취소 환불 없음

청규

  • 안녕하세요.
    템플스테이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사는 곳도, 생각도, 나이도, 성별도 다르지만
    ‘참 나’를 찾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템플스테이에 참가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여기 머무시는 동안 여러분을 즐겁고 편하게 만들어줄 작은 약속을 안내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인사
    내 몸을 낮추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존경해야만 자신도 존경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듯 남을 사랑해야 합니다.
    1. 온화한 미소,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부처님 마음입니다.
    2. 만나는 사람마다 합장하고 인사합니다.
    3. 법당을 출입하거나 법당 앞을 지나칠 때에는 항상 부처님 쪽을 향해 합장하고 인사합니다.


    묵언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어보세요. 자신의 속 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습니다.
    1. 묵언은 자신과의 대화입니다. 내면을 향한 수행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2. 사찰은 예경과 수행의 공간입니다. 일상에서 정숙함을 유지합니다.
    3. 부처님을 모신 전각에서는 불필요한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예불
    아침저녁으로 부처님께 예불하면서 꼭 한 가지 기도를 하세요.
    “일체 중생이 다 행복하게 해 주십시오.”
    1. 부처님에 대한 지극한 존경과 믿음의 마음을 가짐으로써 무한한 공덕과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아침저녁 법당에 모여 예불함으로써 삼보에 대한 존경과 믿음의 마음을 확인합니다.
    3. 예불에 참석할 때에는 지정된 자리에 위치하며, 목탁 소리에 맞춰 예불을 올립니다.


    공양
    발우에는 밥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서원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1. 공양은 모든 인연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수행하는 마음으로 합니다.
    2. 공양 시간에는 반드시 참석하며, 공양물에 대하여 옳고 그름, 좋고 나쁨을 가리지 않습니다.
    3. 공양 중에는 음식 먹는 소리, 그릇 부딪치는 소리 등이 나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복장
    스스로를 가꾸어서 향기가 나는 존귀한 사람으로 만드세요.
    1. 깨끗하고 단정한 복장을 갖추는 것은 수행자의 기본자세입니다.
    2. 지나치게 자극적인 화장품과 향수의 사용은 삼갑니다.
    3. 사찰에서 지급받은 수련복 등은 사용 후 반납합니다.


    차수와 안행
    눈빛 하나, 손짓 하나, 몸짓 하나에 사랑을 담아 만나는 이마다 행복하게 하겠습니다.
    가슴 벅찬 마음으로 두 손 모아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1. 차수는 안으로 자신을 살피고 밖으로 대중을 배려하는 사찰에서의 가장 기본자세입니다.
    2. 사찰에서는 차수한 상태에서 대중이 함께 줄을 지어 이동합니다.
    3. 사찰에서는 뛰거나 거친 행동을 삼가고, 개별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공감과 배려
    낮춤, 비움, 나눔, 존중, 배려, 감사의 삶을 사는 순간 우리의 삶도 자유로워집니다.
    1. 상대에 대한 공감과 배려, 존경과 예의는 공동체를 항상 아름답게 유지합니다.
    2. 사찰에서는 정해진 시간을 지키며, 구역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3. 사찰에서는 술과 담배를 절대 금합니다.
    4. 사찰에서는 감사한 마음으로 근검절약합니다.
    5. 사중 운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6. 휴식 시간에는 다른 대중에게 방해 되지 않게 합니다.



오시는 길

대중교통

지하철 이용방법

2호선: 삼성역 6번 출구로 나와서 아셈타워 쪽으로 600m쯤 올라오시면 좌측에 봉은사 진입로가 있습니다.

7호선: 청담역 2번 출구로 나와서 경기고 방향으로 800m쯤 올라오시면 우측에 봉은사 진입로가 있습니다.

9호선: 봉은사역 1번 출구로 나와서 100m쯤 올라오시면 봉은사 입구가 있습니다.

상담시간 & 담당자

  • 9:00~17:30
  • 유남경 주임 02-3218-4826 bongeunsa@templestay.com

동반인원 및 예약일자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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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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