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주사] "찰칵, 셔터를 누르다"

체험형, 성인,외국인성인, 충북

참가비용

구분 성인
체험형 150,000원

프로그램 소개

찰칵, 셔터를 누르다

무덥고 습해 숨조차 쉬기 힘들던 여름이 지나고 드디어 커다란 숨을 쉬어 마음이 편해지는♬
가을이 왔습니다.

이른 아침 작은 새들 노래소리 들려오면♬ 언제나 그렇듯 아쉽게 잠을 깨며♪
창문 하나 햇살 가득 눈부시게 비춰오고♩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 할까 말까하는♬
그런 가을.

속리산 법주사에도 나무들이 재채기를 하는둥 마는둥 해서 그런지
단풍들이 울긋불긋해질 기미가 스을쩍.

이젠, 몰래몰래 셔터를 누르며
속리산 나무들의 색색깔 노랫소리 말소리를
나만의 프레임으로 담아보실 시간입니다.

한가위에 가족과 함께 오순도순 한데 모여
알록달록 색색깔 혀의 맛을 보았다면
이젠 알록달록 색색깔 눈의 맛을 볼 차례에요!

선선하면서도 서늘하고,
쌀쌀하면서도 쓸쓸하기도 한
속리산 법주사가
쉽사리 보여주지 않는 은밀한 구석구석에서
본인만이 발견할 수 있는 색의 향연을
찾아내고픈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찰칵, 셔터를 누르다]는
나만의 프레임에 찰칵!담아
새로운 속리산, 새로운 법주사의 면모,
그리고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좋은건 아껴 뭐하나요, 닳지도 않을 거.
같이 서로의 프레임을 공유하며 더 다양한 시각을 넓혀갑니다.

YOLO - You Only Live Once.
이번 인생 한번뿐입니다. 돌아오지 않아요.
나와 자연과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스스로에게 선사하세요!

[2017 가을 여행주간] 다~ 잘될거야


프로그램 일정

하나

시작시간 일정명
14:00~14:30 도착
14:30~15:00 방 배정 및 수련복 착용
15:00~16:00 오리엔테이션 및 자기소개
16:00~17:00 불교 문화재 돌아보기
16:50~17:30 저녁 공양
18:00~18:30 저녁 예불
19:10~20:30 나의 마음 셔터누르기 및 야경 촬영
21:00~03:00 세면 & 소등

두이

시작시간 일정명
03:00~03:25 기상
03:25~04:10 새벽 예불
05:00~06:00 수정봉 해돋이
06:00~06:30 아침 공양
07:00~09:30 울력
10:00~11:00 자율 촬영
11:00~12:00 점심 공양
16:50~17:30 저녁공양
18:00~18:30 저녁 예불
19:00~21:00 자율정비, 정진시간
21:00~03:00 세면 & 소등

서이

시작시간 일정명
03:00~03:25 기 상
03:25~04:00 새벽 예불
04:10~05:00 나를 깨우는 108배
06:00~06:30 아침 공양
07:00~09:20 세조길 포행
09:20~10:30 스님과의 차담
10:30~11:00 머문 흔적 지우기
11:00~11:30 점심 공양
11:30~12:00 집으로

나를 깨우는 108배

불교의 수행은 끊임없이 나를 낮추는 것입니다. 절은 삼보(佛ㆍ法ㆍ僧)에 대한 예경과 상대방을 존경하는 마음의 표현이며, 자신을 스스로 낮추는 하심(下心)의 여러 수행법 중 하나입니다. 세상과 자신에 대해 겸손하고, 내 몸을 낮춤으로써 그들 모두와 하나가 되는 108번의 절. 나를 찾아가는 또 다른 길이 될 것입니다.

불교 문화재 돌아보기

법주사는 신라시대에 처음 법등을 밝혀 기나긴 세월의 발자취를 절 안팎의 수많은 유물과 유적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는 오늘날 이 땅에 미륵 신앙의 요람이라고 일컬어집니다. 국보 55호 웅장한 팔상전과 세계에서 제일 큰 33미터 금동미륵대불 앞에서 걸음을 떼지 못하고 그저 경이로운 표정으로 바라보시는 어른들, 그리고 쌍사자석등, 사천왕석등의 활달함에 마음을 빼앗긴 채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는 젊은이들에게서 지고의 품격은 시대를 초월하여 감동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새벽 예불

산사의 하루는 새벽예불로 시작됩니다. 예불은 하루에 세 번 있으며, 새벽예불은 새벽 3시 30분, 아침예불인 사시예불은 오전 10시, 저녁예불은 해가 질 무렵인 오후 6시~7시쯤에 합니다. 예불은 석가모니 부처님을 비롯한 여러 불제자들께 예의를 갖춰서 인사드리는 것입니다. 예불에는 부처님에 대한 존경의 의미와 함께 자신의 수행을 돌아보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스님과의 차담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 & 다도 일반적인 생활과 달리 수행을 하는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것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보고인 불교 문화에 대한 궁금증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에 대해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을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울력

울력은 수행의 한 방편으로, 사찰의 중요한 일과 가운데 하나입니다. 또한 ‘여러 사람이 힘을 구름처럼 모은다’는 뜻에서 운력(雲力)이라고도 합니다. 속세에서는 삶의 한 방편인 노동을 뜻하지만, 사찰에서는 수행의 하나로서, 특히 선종에서는 중요한 수행에 속합니다. 중국 당나라 때 백장선사(百丈禪師)가 유명한데, 백장 스님은 90세에도 다른 대중들처럼 울력을 하였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한 제자가 스님의 노동을 그만두게 하려고 농기구를 감추어 운력을 못하게 되자 스님은 하루를 굶었습니다. 제자가 그 이유를 물으니, ‘일일부작(一日不作) 일일불식(一日不食)’이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수행이 일상생활과 동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저녁 예불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입니다.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본격적인 하루가 시작됩니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예불 시간을 알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함께 예불을 올립니다. 몸과 입과 마음으로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입니다.


찰칵, 셔터를 누르다

개인 카메라 및 관련 장비들, 세면도구, 수건, 두꺼운 외투, 운동화(편한 신발), 양말, 개인 물병, 방한용품 등


환불규정

  • 3일전 100% 환불
    2일전 50% 환불
    1일전 10% 환불
    당일 환불 불가
    단, 기후변화 및 천재지변으로 이동 및 이용이 불가한 경우 100% 환불

청규

  • 1. 사찰에서는 묵언입니다. (묵언이란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듣는 시간입니다.)

    2. 사찰 일과 시간을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예불, 공양, 울력 등 사찰의 기본공동생활)

    3. 법당 앞을 지나거나 스님을 만날 때는 합장 인사합니다.

    4. 자신과 대화하며 스스로를 위로해주는 시간을 위한 템플스테이입니다.

    5. 원하실 경우 휴대폰과 귀중품은 사찰에서 잠시 보관해드립니다.

    6. 경내를 들어오시면 바퀴달린 여행용 가방을 끌고 다닐 수 없습니다. 짐은 가볍게 들거나 멜수 있는 가방에 부탁드립니다.

    7. 슬리퍼나 소매없는 옷은 착용할 수 없습니다.(우천시 샌들 허용)

    8. 사찰 내에서는 음주, 흡연, 고성방가는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는 길

대중교통

서울에서 오는길

동서울터미널 -> 속리산터미널,


강남고속터미널 -> 속리산터미널,
남부터미널 ->속리산터미널

From Seoul

For those departing from Seoul, please go to the nearest terminal out of
Dong Seoul Bus Terminal (Gangbyeon station, Seoul Metro Line #2),
Express Bus Terminal (Line #3)
or Nambu Bus Terminal (Line #3) by subway.
Take a bus of which the final destination is Songnisan (속리산) Terminal.

●Seoul Gangnam Central Bus Terminal (Seoul Metro Line #3, Express Bus Terminal)
? Departure Time: 7AM, 10:30AM, 2:30PM, 5:30PM
? Fee: 16,500 WON
? Duration: 3 to 3½ hours

●Dong Seoul Bus Terminal (Seoul Metro Line#2 Green Line)
? Departure Time:
09:30 / 10:10 / 11:10 / 11:50 / 12:35 /
14:30 / 15:30 / 16:30 / 17:50 / 18:30
? Fee: 16,900 WON
? Duration: 3½ hours

●Seoul Nambu Bus Terminal
? 13:00 / 16:20 / 20:00
? Fee: 16,500 WON
? Duration: 3½ hours

●Cheongju Bus Terminal
? There are many buses from Cheongju to Songnisan beginning at 6:50AM
? Duration: about 2 hours
? Fee: 8,600 WON

상담시간 & 담당자

  • AM 9 : 00 ~ PM 5 : 00
  • 043-544-5656 beopjusa@gmail.com

동반인원 및 예약일자 선택

  • 예약일자를 선택해 주세요 !
<2017년 11월>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

예약가능

참가인원을 선택해 주세요 !

참가인원
(본인포함)

     

이외 법주사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