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갑사] "휴식형" 노는 게 제일 좋아

휴식형, 성인,중고생,초등학생,미취학,외국인성인,외국인청소년,외국인미취학, 전남

참가비용


1박 ~ 4박 기간의 예약만 가능합니다.


(괄호안의 금액은 1박당 금액입니다.)
일수 성인 중고생 초등생 미취학
1박 60,000원 50,000원 50,000원 10,000원
2박 120,000(1박60,000) 원 100,000(1박50,000) 원 100,000(1박50,000)원 20,000(1박10,000)원
3박 180,000(1박60,000) 원 150,000(1박50,000) 원 150,000(1박50,000)원 30,000(1박10,000)원
4박 240,000(1박60,000) 원 200,000(1박50,000) 원 200,000(1박50,000)원 40,000(1박10,000)원

프로그램 소개

노는 게 제일 좋아

고요한 산사에서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간이역 템플스테이입니다.
내 마음 가는 대로 월출산도 오르고 폭포앞에서 명상도 하고
천천히 걸으며 발밑의 땅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즈넉한 산사에서 천년 동안 이어져온 도선국사의 기운을 몸소 체혐해보십시오.진정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알아차릴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프로그램 일정

1일차

시작시간 일정명
15:00~16:00 도착 및 방사안내
16:00~17:00 사찰순례(안내)
17:30~18:30 공양(供養)
18:30~19:00 예불(禮佛)

2일차

시작시간 일정명
05:00~05:30 예불(禮佛)
07:00~08:00 공양(供養)
08:00~09:00 울력
09:00~10:00 스님과의 차담
10:00~11:30 자유시간
11:30~12:30 공양(供養)

공양(供養)

○공 양 게 송 <한 방울의 물에도 천지의 은혜가 스며있고, 한 톨의 곡식에도 만인의 노고가 담겨있습니다. 정성이 깃든 이 음식으로 몸과 마음을 바르게하여 청정한 삶을 이루겠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사찰의 공양, 즉 식사시간 또한 수행의 일부 입니다. 먹을만큼 남기지 않고 불필요한 말을 삼가하여 공양시간에 동참합니다.

사찰순례(안내)

사찰순례는 단순히 불교사원을 방문해 도량을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불교전통문화 순례의 길입니다. 사찰은 이 땅에 불교가 전래된 후 1,700여 년 동안 찬란한 민족문화를 꽃피운 한국문화의 터전이 되어 왔습니다. 사찰의 구조와 건축, 조각, 공예, 불화, 단청 등 각종 불교문화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족의 전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기에 사찰순례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과 전통사찰의 아름다움을 음미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스님과의 차담

<따뜻한 위로가 담긴 차 한 잔, 차담·다도> 일반적인 생활과 달리 수행을 하는 스님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는 것은 템플스테이가 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보고인 불교 문화에 대한 궁금증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갈등에 대해 특별한 주제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스님과 함께 차 한 잔을 나누는 차담은 템플스테이에서도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예불(禮佛)

평화와 깨달음을 기원하는 시간, 예불 사찰의 예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가장 기본적인 의식입니다.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고요한 산사를 깨우는 범종 소리가 울려 퍼지고 법당 안 스님들의 예불 소리와 함께 본격적인 하루가 시작됩니다. 또 해가 넘어갈 때 웅장한 범종 소리가 다시 한 번 예불 시간을 알리면 산사의 모든 이들이 함께 예불을 올립니다. 몸과 입과 마음으로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하는 매우 특별한 시간입니다.

울력

울력은 수행의 한 방편으로, 사찰의 중요한 일과 가운데 하나입니다. 또한 ‘여러 사람이 힘을 구름처럼 모은다’는 뜻에서 운력(雲力)이라고도 합니다. 속세에서는 삶의 한 방편인 노동을 뜻하지만, 사찰에서는 수행의 하나로서, 특히 선종에서는 중요한 수행에 속합니다. 중국 당나라 때 백장선사(百丈禪師)가 유명한데, 백장 스님은 90세에도 다른 대중들처럼 울력을 하였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한 제자가 스님의 노동을 그만두게 하려고 농기구를 감추어 운력을 못하게 되자 스님은 하루를 굶었습니다. 제자가 그 이유를 물으니, ‘일일부작(一日不作) 일일불식(一日不食)’이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수행이 일상생활과 동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일반준비물

개인 세면도구, 수건, 여벌옷(외투), 운동화(편한 신발), 양말, 개인(보온) 물통 겨울 참가시 방한용품 및 아이젠 등


환불규정

  • 참가 예정일 3일 전 100% 환불
    참가 예정일 2~1일 전 70% 환불
    참가 당일 취소 50% 환불. 계좌 이체시 수수료 차감

청규

  • 사찰 내에선 음주, 흡연은 삼가해 주세요.
    고성방가를 삼가해 주세요.

오시는 길

대중교통

도갑사 오시는 길



1) 승용차
서울 출발 : 서울(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 광주 → 영암 → 도갑사

서울, 경기 출발 : 서울, 경기(서해안고속도로) → 목포 죽림JC → 남악JC → 서영암IC →

서영암TG에서 학산IC 교차로 출구(맨 우측 톨게이트 통과) → 평리교차로 → 도갑사
광주 출발 : 광주 - (국도13번) 나주 → 영암 → 도갑사
목표 출발 : 목포 - (국도 2번) 독천 → 도갑사
남악 → 영암-순천고속도로 → 서영암IC → 서영암TG(맨 우측 학산IC 교차로 통과) → 도갑사
2) 고속버스
서울(강남센트럴시티) → 영암 (08:00, 10:30, 14:40, 16:50, 소요시간 4시간30분)

서울 ↔ 광주 (매 5분, 소요시간 4시간)
부산 ↔ 광주 (매20분, 소요시간 4시간 10분)
대구 ↔ 광주 (매30분, 소요시간 3시간 30분)
※ 영암터미널에서 도갑사까지 택시 약 20분 소요, 요금 12,000원

※ 영암터미널 도착 사전 예약 시 사중 12인승 스타렉스로 픽업 가능합니다.


3) 직행버스
광주 ↔ 영암 (1시간 2대, 소요시간 1시간 20분)
목포 ↔ 영암 (1시간 3대, 소요시간 50분, 구림마을에서 하차 시 택시 5천원·5분소요)

※ 영암터미널 도착 사전 예약 시 사중 12인승 스타렉스로 픽업 가능합니다.


4) 도갑사행 군내버스 (영암터미널 출발)
오전 : 9시 30분
오후 : 4시 10분




5) 영암발 고속버스

영암 → 서울(강남센트럴시티) 09:35, 10:35, 16:05, 17:35

영암 → 인천,부천 10:00, 16:25




상담시간 & 담당자

  • 09:00~18:00
  • 김현명 010-4247-4414 dogapsa1@templestay.com

동반인원 및 예약일자 선택

  • 시작일(체크인)과 종료일(체크아웃)을 선택하여주십시오
  • 시작일(체크인) ~ 종료일(체크아웃)
    (2017-07-13 ~2018-06-01 중 아래 운영불가일정 이외의 기간을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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