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현사

  • 주소 :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길 396(보현사)
  • 전화 : 033-647-9455

소중한 나, 행복찾기 휴&휴

보현사 강릉시 성산면 보현길396 보현산(普賢山에) 자리한 보현사(普賢寺) 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 월정사(月精寺)말사다.
강릉IC에서 나와 오른쪽 성산(城山) 방향으로 2㎞ 가량 직진하면 성산면 삼거리가 나온다. 거기서 오른쪽으로 보이는 대관령 방면의 옛길을 따라 가면 된다. 고속도로에서는 잘 보이지 않아서 지나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대관령 옛길을 따라 가다 보광리로 가는 갈림길에서 오른쪽 계곡을 끼고 4㎞가량 들어가면 보광초등학교(지금은폐교됨)가 보이는 다리가 보이고 이 다리를 지나면 이 곳이 보광리 입구이다.
마치 영화 속에서 한적한 시골마을 찾아가는 장면을 연상하는 길들이 이어진다. 보광리 입구에서 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며 완만한 산길을 5㎞ 정도 올라가면 보현사 입구를 알리는 석물들과 부도밭이 나타난다. 이제 약 300m가량만 더 나아가면 아름다운 사찰, 보현사가 나타난다.

보현사는 650년(진덕여왕 4년)에 자장율사(慈藏律師)에 의해 창건 되었다. 또한 889년(진선여왕3년) 낭원대사(朗圓大師)에 의해 지장선원(地藏禪院)이란 이름으로 크게 중창되면서 보현사가 제대로 된 사찰의 모습을 갖추고 번창하게 되었다.
낭원대사(朗圓大師)는 사굴산문의 개산조(開山祖)이신 범일국사(梵日國師)의
법맥을 이은 큰 스님이시다. 범일국사가889년에 입적하자 부도와 비석을 세우고
민규알찬의 지원아래 보현사에 주석하게 되었다고한다.

보현사에는 대웅보전(강원도 문화재자료 제 37호), 삼성각, 영산전이 예부터 전해오고 있으며 대웅보전 내에 모셔진 아미타삼존불상은 조선후기에 조성된 원만상으로 불교신도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친근한 상을 갖추고 계셔서 많은 참배객이 이어지고 있다. 대웅전을 비롯한 건물은 조선 초기의 건축 양식으로, 영동 지방에서는 가장 오래된 절이라고 한다. 또한 지장전, 금강루, 동정각, 보현당, 수선당, 지장선원(템플스테이), 목우당, 오관당 등의 전각들이 있다.

소장 문화재로는 940년에 세워진 낭원대사탑(보물 제191호), 낭원대사탑비(보물 제192호), 보현사 십육나한도(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71호), 목조보살좌상(보현보살-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73호)와 보현사 대웅전(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7호, 조선 후기) 등이 있다.

이 외에 대웅보전 안에는 석조아미타삼존불상(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67호)이 봉안되어 있고, 1822년(도광 2년) 영산회상도 후불탱화와 1799년(가경 4년 기미) 지장시왕탱화, 그리고 나한전에는 1851년(함풍 원년)에 조성한 아미타후불탱화가 있었으나 안타깝게도 3점 모두 1988년과 1991년에 도난당하였다.

그 외 경파당대선사진영, 화곡당대사진영이 있다. 또한 조선 후기·말기의 석종형 부도 20기가 있으며, "乾隆五十九年甲寅 八月日江陵普賢寺 大鐘記(건륭오십구년갑인 팔월일강릉보현사 대종기)"라고 기록된 동종(1794년)이 강릉 시내 관음사(포교당)에 있다.

보현사의 창건에는 두 가지 설이 전래되고 있다.

하나는 보현사는 650년(진덕여왕 4년)에 자장율사(慈藏律師)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확실한 기록이 없어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다. 보현사가 사찰의 모습을 갖추고 번창한 것은 889년(진선여왕3년) 낭원대사(朗圓大師)에 의해 중창되어 지장선원(地藏禪院)이라 개칭하면서다.

또 다른 하나는 보현보살의 창건설이다.

이 중 보현보살의 창건설은 매우 전설적인 성격이 짙다.

어느 날 보현보살과 문수보살이 돌배를 타고 천축국(天竺國)으로부터 강릉시 동남쪽 남항진 해변에 당도하여 문수사(文殊寺)를 세웠다, 이 절이 지금의 한송사이다. 어느 날 보현보살이 “한 절에 두 보살이 함께 있을 필요가 없으니, 내가 활을 쏘아 화살이 떨어진 곳을 절터로 삼아 떠나겠다.”라하며 시위를 당겻다. 그 화살이 떨어진 곳이 바로 이 보현사 터였다 라는 설화가 전하여 온다.





나는 쉬고 싶다.

내 삶에 쫓기듯 살아온 나를 위해......

따뜻한 茶(차) 한 잔 마시며 잠시나마 여유를 가져보는 것,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보는 것,

그곳이 바람도 머물다 가는 보현사템플스테이면 더 좋겠다.

휴(休)~~~!

나도 나무에(木) 기대서서(人) 잠시나마

자연 속에서 머물며 쉬고 싶다.

동해의 떠오르는 일출과 솔향기 가득한 보현사에서 쉬고, 비우고,
내려놓으면 마음의 짐이 가벼워집니다.

움켜쥐고 있는 것은 우리의 욕심, 참 ‘나’를 못 보게 합니다.

보현사 템플스테이는 지금 이곳에서 자신을 내려놓고
함께 떠나는 쉬고 또 쉬고 그저~~ 쉬었다가는
휴&휴 템플스테이입니다.


소중한 나, 행복찾기
보현사템플스테이 휴&휴




[보현사]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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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현사] 사찰느끼기(당일형)

    강원, 2017-12-15~2017-12-31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산사에서 잠시 머물며 맑은 자연속 공기와 하나되는 시간되세요. -안내- 공양하실 분은 예약시 미리 말씀 해 주세요. 공양비 5,000원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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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형

    [보현사] 새해맞이 휴&휴

    강원, 2017-12-31~2018-01-01

    2018년의 희망찬 새해를 보현사템플스테이 휴&휴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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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현사] 소중한 나, 행복찾기 휴&휴(체험형)

    강원, 2017-12-16~2017-12-31

    전통사찰을 둘러보며 불교의 오랜 역사를 익힙니다. 여러가지 체험을 직접 해 보고, 나를 잠시 내려놓는 아름다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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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형

    [보현사] 소중한 나, 행복찾기 휴&휴 (휴식형)

    강원, 2017-12-15~2019-01-01

    휴~ 나는 쉬고 싶다. 내 삶에 쫓기듯 살아온 나를 위해...... 따뜻한 茶(차) 한 잔 마시며 잠시나마 여유를 가져보는 것,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보는 것, 어느 것이든 좋겠다. 그곳이 바람도 머물다 가는 이름 모를 산사면 더 좋겠다. 휴(休)~~~! 나도 나무에(木) 기대서서(人) 잠시나마 자연 속에서 머물며 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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