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암사(양주)

  • 주소 :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길 281(회암동)
  • 전화 : 031-866-0355

'하늘이 내린 보배' 천보산 회암사 템플스테이

회암사(양주) ‘하늘이 내린 보배’라는 뜻의 천보산 자락에 위치한 회암사는 고려 충숙왕 15년(1328) 인도의 고승 지공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공화상 창건 이후 우왕 2년(1376) 지공의 제자인 나옹이 다시 지었으며, 조선 성종 3년(1472) 세조비 정희왕후의 명으로 삼창 되었습니다.

번성기 때 회암사의 규모는 전각이 총 262간이었고, 암자도17개나 되었으며 또한, 모셔진 불상도 15척이 7구나 있었다고 하며, 관음상도 10척을 모셨다고 합니다. 고려 말에는 전국 사찰의 총본산이었으며 거주하는 승려의 수가 3000명에 이르렀고, 조선 초까지 전국에서 가장 큰 사찰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회암사는 크고 웅장하며 아름답기가 동국 제일로서 이런 절은 중국에서도 많이 볼 수 없을 정도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회암사는 태조 이성계가 왕위를 물려주고 난 뒤 수도생활을 한 사찰로 유명한 곳입니다. 현재 지공화상, 나옹선사, 무학대사 삼대화상의 사리탑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사찰입니다.


오시는 길




[회암사(양주)] 템플스테이

  • 당일형

    [회암사(양주)] [당일형] 청산은 말없이

    경기, 2019-06-26~2019-12-31

    물같이 바람같이 템플스테이는 천년고찰 회암사에서 스님들의 일상을 같이 체험하며, 자율적으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한 번쯤은 편안하게 나를 놓아주자는 의미의 템플스테이입니다. 1년 365일 언제나 가능하며 최대 기간은 3박 4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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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형

    [회암사(양주)] [휴식형]물같이 바람같이

    경기, 2019-06-25~2019-12-31

    천년 고찰 회암사에서 스님들의 일상을 같이 체험하며, 자율적으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한 번쯤은 편안하게 나를 놓아주는 템플스테이입니다. 1년 365일 언제나 가능하며 최대 기간은 3박4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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