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계사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북구 화계사길 117(수유동,화계사)
  • 전화 : 02-900-4326

기도와 나눔으로 함께하는

화계사 화계사는 1522년(중종 17)에 신월 선사(信月禪師)가 창건한 절이다. 원래는 고려 때 법인 대사(法印大師) 탄문(坦文)이 화계사 인근에 보덕암(普德庵)을 세우고 오랫동안 법등을 이어왔는데, 신월 선사가 현재의 자리로 옮겨 짓고 절 이름을 화계사라고 하였다. 그래서 절 측에서는 보덕암을 화계사의 전신으로 여긴다.



그리고 현재의 화계사(華溪寺)는 백운대·만경대·인수봉이 위치한 삼각산에 자리하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에 속해있으며, 서울 시내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도심 사찰이면서 산수가 수려하고 산기슭의 울창한 숲에 감싸여 있어 시내의 번잡함을 잊게하는 고요함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도 하다.



화계사는 숭산행원 대종사님의 원력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 120여개의 선원과 화계사 국제선원과 계룡산 무상사와 영주 현정사 등 한국 불교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 수행자들이 모여 수행정진을 하고 있는 참선수행과 국제포교의 중심사찰이기도 하다.



특히 현재의 주지스님이신 수암스님께서는 숭산행원 대종사님의 원력을 이어받아 수행과 포교에 힘쓰시는 것은 물론 화계사가 기도와 교육의 도량으로 거듭나게 하셨다.



대적광전에서 매일 10시부터 12시까지 지극정성으로 기도를 하는 것은 물론, 시민선원에서는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참선정진을 하고 있으며, 일요일은 9시30분부터 일요법회를, 오후에는 수선회 참선법회를 봉행하고 있다. 또한 토요일은 선우회에서 참선 철야 용맹정진을 봉행하고 있는 등 기도와 정진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또한 교육에 있어서는 불교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한 3개월 과정의 기본교육, 불자로서 신행활동을 하는데 필수인 천수경, 의식 등을 배우는 교양과정, 2년과정의 불교대학을 주간, 주말반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불교대학원. 경전반역시 1년과정으로 주간반과 주말반으로 나누어 실시하고 있다. 국제선원은 매주 일요일 8시 30분에 영어 회화 강습을 보화루에서, 12시 30분에는 영어 참선 법회를 4층 선원에서 주관하고 있다.


오시는 길




[화계사] 템플스테이

  • 당일형

    [화계사] 템플라이프

    서울, 2017-08-25~2017-11-24

    서울 도심에서 가까운 화계사에서 자연을 느끼며 수행 및 정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점심공양, 사찰안내, 사경, 참선, 스님과의 차담 등을 통해 짧은 시간이나마 자신을 돌아보고 쉬어가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주중 5인 이상의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약전 템플스테이 사무실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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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형

    [화계사] [체험형]참 나를 찾아서

    서울, 2017-08-26~2017-10-29

    화계사 템플스테이는 도시와 매우 근접해 있으면서도 깊은 산사의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산행을 통한 걷기 명상, 사찰안내, 예불, 참선, 108배, 사경, 스님과의 차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참여하실 수 있으며, 5인 이상 단체의 경우, 사찰의 사정에 따라 주중에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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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형

    [화계사] [휴식형]참 나를 찾아서

    서울, 2017-08-25~2017-12-02

    아름다운 자연, 역사, 문화가 살아있는 화계사에서 '나' 자신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단 하나의 행복여행을 선물합니다. 주중 수~목요일에 사찰에서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여유로운 프로그램입니다. 정해진 프로그램은 없으며 예불과 공양(식사)은 대중과 함께 하셔야 합니다. 템플스테이를 신청하실 분은 필히 사무실로 전화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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