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림사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437-17
  • 전화 : 054-744-2292

기림사 템플스테이

기림사 이천년의 향기 기림사

기림사는 신라시대 인도에서 바닷길을 따라 오신 광유선사께서 ‘임정사’라는 사명으로 창건하시고 원효대사가 중창하면서 ‘기림사’라 개칭하였습니다.

2천년을 역사와 문화를 면면히 이어온 기림사는
거북이가 물을 먹는 형국의 길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동쪽의 오탁수, 서쪽의 화정수, 남쪽의 명안수, 북쪽의 감로수, 중앙의 장군수 등 오종수를 다려 부처님께 정성껏 공양올리며 도량에는 오색화를 길러 꽃과 향을 올렸다고 합니다.

약사전 내벽에는 인도의 사라수왕이 부처님께 오종수를 달여 차공양을 올리는 헌다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고려시대에는 각유선사가 주석하면서 향화를 올렸고, 조선시대에는 대적광전과 대적광전안의 소조불상, 불상안의 복장유물, 건칠보살반가상 등이 조성되어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특히 불조사찰로서도 명실공히 자리매김한 그러한 유서깊은 사찰입니다.

현재는 불국사의 수말사이자 교육도량으로 ‘불국금강학림’과 ‘불국성림율원’을 통해 역량있고 눈푸른 납자를 배출하며 한국불교 중흥을 도모하고 있는 교육도량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유구한 역사와 다량의 유물을 소장한 박물관이 있기도 하고요,
오백나한전과 과거 현재 미래 천불을 모신 삼천불전 그리고 소조불상과 시왕님들을 모신 명부전은 영험하기로 아주 유명하답니다.

또한 신라천년의 경주에서 기림사 언저리를 거쳐 감은사지 그리고 문무대왕릉을 잇는 ‘왕의 길’을 포행하면서 여러분은 천년신라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유서깊은 기림사에 오신 여러분은 이곳 기림사에서 새벽 도량석소리와 저녁 쇠북과 종소리를 들으며 문득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서 몸과 마음의 휴식, 기림사를 떠올리면 문득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여러분을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오시는 길




[기림사] 템플스테이

  • 체험형

    [기림사] 길을 찾는 템플스테이

    경북, 2017-09-02~2017-12-03

    - 맑은 향기 그윽한 함월산 '기림사 둘레길' 역사와 전설이 가득한 '왕의 길' 푸른 바다를 따라 걷는 '해파랑길' - 아름답고도 마음이 절로 쉬어지는 길위에서 '지금'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길'을 찾는 TempleStay * 매월 첫째주 토요일 14시 ~ 일요일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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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형

    [기림사] 다 놓고 푹 쉬어가는 T.S

    경북, 2017-08-23~2018-01-01

    일상의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아침,저녁 예불, 촛불제 숲길포행등 스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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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형

    [기림사] 푹 쉬어가는 T.S

    경북, 2017-08-23~2018-01-01

    일상의 번뇌와 스트레스를 잠시 잊고 휴식을 통해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려 보는 시간으로 공양, 예불(자율) 시간을 지키며 나머지는 자유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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