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암

  • 주소 :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마근담길 173-17(문수암)
  • 전화 : 055-973-5820

바보여행

문수암


■ 도량 소개

지리산 품속에서 진정한 평화를 만나는 문수암
문수보살의 지혜를 찾는 것 바로 그것이 지혜입니다.

지리산 천왕봉이 보이는 문수암은 존재의 자유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지고 진실한 수행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도량입니다.
소리 없이 흐르는 아담한 계곡과 꾸미지 않은 숲길에서 365일 고요하게 일상적인 수행이 가능한 곳입니다.

함께 밥 짓고, 함께 일하고, 함께 걷고 명상합니다.
일상 수행자로서 사찰에 머무는 새로운 템플스테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의도된 불편함, 자발적 고립, 소박한 밥상이라는 3가지 기본원칙 아래 개인의 힘이 아닌 “함께”의 힘으로 수행도량을 일구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번 상상해보세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장소와 멀리 떨어진 지리산 자락에서 한동안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세상의 모든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을...

그리고 확인해보세요.
삶의 아픔에서부터 아름다움까지 그저 조작 없이 바라봄을 통해서 존재의 자유가 지금 당장 내 앞에서 펼쳐지고 있음을...

바깥 세계로부터의 철수, 내면세계로의 Contact
지리산 문수암에서 시작하세요.




■ 문수암 바보여행 템플스테이 소개

우리는 바보여행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을 배우며 여행하는 사람들입니다.

무언가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것
우리는 수행을 통해서 어떤 경지에 도달하는 것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얻게 될 어떤 경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여기에서의 성실하고 바른 노력입니다.
동이 트면 일어나고, 밥 먹고, 일하고, 절하고, 걸으며 고요하게 일상적인 수행을 계속할 뿐입니다.
우리의 진실 된 수행의 목적은 ‘어떤 것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입니다.
애쓰거나 조작하는 것 없이...

우리는 늘 생각을 만들어내고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쫒아 다닙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삶은 완전히 온갖 분별망상에 점령당하게 됩니다.

생각을 멈추려고 애쓰지 마세요.
어떤 생각이 마음속으로 들어오면 다만, 도망가지 말고 그대로 놓고 바라보세요.
지금 이 생각이 진실이냐고 조용히 반문해보세요.
그리 오래 머물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리산 문수암에서 하룻밤, 그저 바라보는 수행자로 한번 살아보시길 권유합니다.



■ 특별수행프로그램(월1회) - '바보행자'

바보행자
지리산에서 하룻밤, 그저 바라보는 수행자로 살아보기

바랄 것도 없답니다.
나무와 바람이 하는 것처럼
그저 바라 볼 뿐입니다.

프로그램 : 선 수행강좌, 요가와 호흡, 좌선, 걷기명상, 소임운력
*선 혹은 명상분야의 전문 강사님을 모시고 수행에 대한 안목을 세운 다음 1박2일 간 집중 수행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일정 : 매월 첫 주 주말
참가비 : 9만원
정원 : 17명


■ 일상수행프로그램(자율) - '바보여행'

바보여행
지리산에서 하룻밤, 그저 바라보는 여행자로 살아보기

생각을 멈추려고 애쓰지 마세요.
생각이 일면
도망가지 말고 그대로 바라보세요.
그리 오래 머물지는 않을 것입니다.

프로그램 : 요가, 걷기명상, 바디스캔, 자율수행, 소임운력
일정 : 매주 목~일(월화 휴무)
참가비 : 5만원(10월부터 6만원입니다.)
정원 : 9명

문의 : 055-973-5820



오시는 길




[문수암] 템플스테이

  • 휴식형

    [문수암] 2019 새해 지리산 문수암에서 길을 걷다

    경남, 2018-12-29~2019-01-02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생애 또하나의 의미로 다가오는 귀중한 새해 첫 걸음을 지리산 문수암에서 시작하면 어떨까요? 지리산 둘레길 8코스에 있는 문수암에서 마근담, 백운계곡까지 자신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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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형

    [문수암] 바보여행 - 지리산에서 하룻밤, 그저 바라보는 여행자로 살아보기

    경남, 2018-12-09~2020-01-01

    ■ 문수암 템플스테이 소개 나는 바보행자입니다. 우리는 늘 생각을 만들어내고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쫒아 다닙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삶은 완전히 온갖 분별망상에 점령당하게 됩니다. 이것은 과거에 내가 의도했던 행동들의 결과물입니다. 더 이상 우리의 삶은 과거로부터 온 것들부터 오염되는 삶을 살아서는 안 됩니다. 무엇을 얻으려는 의도로 수행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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