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사

  • 주소 :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연화산1로 471-9
  • 전화 : 055-672-6296

졸졸졸, 탁탁탁 다 저절로다

옥천사


■ 옥천사 템플스테이 소개

옥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 쌍계사(雙溪寺) 의 말사입니다.
통일신라 676년(문무왕16년) 의상(義湘)대사가 창건하였습니다.
남해에 이 설치되었을 때 팔만대장경 판각에 큰 공을 세우시기도 한
보융화상이 고려1235년(고종22)에 중창하였습니다.
임진왜란 때는 승병이 일어나 왜적을 무찔렀으나,
정유재란 때 보복을 받아 절이 소실되기도 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백초월스님과 우태선스님 그리고 신화수선생 등이
임시정부에 자금을 전달하고 2차 만세운동에 참여하는 등
경남 애국지사들의 활동거점이 되었습니다.

광복 후에는 사답 13만 5천평을 매각해 500만원(현재 물가환산 600억원 추정)을
부산대학교 설립 기성회에 기부함으로써 민족교육에 기여했습니다.
옥천사는 근대선지식 청담스님이 출가한 사찰이기도 합니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정면에 자방루(滋芳樓), 좌측에 탐진당(貪瞋堂),
우측에 적묵당(寂?堂)이 있습니다.
가람의 지붕이 마치 연꽃무늬처럼 배열되어 있어 아름답고 고즈넉한 도량입니다.
옥천사라는 이름은 팔상전(八相殿)과 금당(金堂)사이에
감로수가 나오는 옥샘(玉泉)이 있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옥샘은 영원히 샘솟는 생명수로서 본래의 마음자리를 의미합니다.
아는 자, 보는 자로서 존재할 때 비로소 본래 마음자리에 머무르게 되는데
우리는 그 속에서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됩니다.
옥천사 템플스테이는 조작하지 않고 수용하는 자세로
무엇을 있는 그대로 볼 때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 수 있음을 경험하게 해주는 템플스테이입니다.
애써 비울 것도 내려놓을 것도 없습니다.
단지, 보는 자로 존재할 때 다 저절로임을 알 뿐입니다.


■ 다 저절로다(체험형)

프로그램 : 탁탁탁 죽비명상, 졸졸졸 차명상, 예불, 108배, 숲속포행
개최시기 : 매주 주말(1박2일)
참 가 비 : 성인 6만원


■ 물소리 바람소리(휴식형)

프로그램 : 예불외 자율
개최시기 : 매일
참 가 비 : 성인 5만원, 초중고생 3만원

문 의 : 055)672-6296
입금계좌 : 우체국 612564-01-001024 (예금주 옥천사)
입금하실 때는 입금자와 참가자 성함이 같아야합니다.



오시는 길




[옥천사] 템플스테이

  • 당일형

    [옥천사] 도~전 108배

    경남, 2019-06-01~2019-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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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형

    [옥천사] 물소리 바람소리(자율 휴식)

    경남, 2019-05-22~2020-01-01

    어서오시어 물 한잔 잡수세요. 비우려 내려놓으려 애쓸 것이 없답니다. 졸졸졸, 탁탁탁! 바로 지금, 여기인 줄만 알면 다저절로입니다. ■ 프로그램 소개 예불을 제외하고는 자율적으로 진행됩니다. - 졸졸졸 차명상(자율, 사전 신청) 함께 차 마시며 하는 명상입니다. 명상은 좋다 싫다 분별하는 생각을 줄이는 연습입니다. 우리는 오직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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