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사(진도)

  •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 299-30(쌍계사)
  • 전화 : 061-542-1165

산사 그리고 나 산사와 자연 그리고 휴식공간

쌍계사(진도) 쌍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 대흥사의 말사로서 857년(신라문성왕 19)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하였습니다. 절 양편으로 계곡이 흐른다 하여 쌍계사라 불렀다고 하며, 1648년(인조 26) 의웅(義雄)이 중건하였습니다. 대웅전의 건립연대는 1982년 대웅전(유형문화재 제121호)의 지붕을 보수할 때 발견된 상량문의 연대가 강희 36년, 즉 숙종 23년이란 기록이 나와 정확히 1697년에 건립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대웅전 석가모니 목조삼존불상(유형문화재 제221호)을 비롯하여 시왕전 목조지장보살상(유형문화재 제222호), 원통전, 산신각 등의 전각을 비롯하여 일주문, 천왕문, 우화루, 진설당, 요사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점의 탱화와 소종, 중종, 법고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진도에서 가장 높아 진도의 진산이라고 불리는 첨찰산과 천연기념물 107호로 지정된 난대림의 보고 쌍계사 천년상록수림 지대의 중심부에 자리한 쌍계사는 바로 옆에 소치 허련 선생의 운림산방과 기념관이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산 서쪽 아래 의신면 사천리는 운림예술촌으로 유명한 민속마을이며,양 계곡에서 흐르는 물이 흘러서 모이는 사천 저수지는 진도에서 가장 큰 수원지이며 방생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쌍계사는 진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악미와 천연의 풍요를 가져다주는 천혜의 환경 속에 자리하고 있어 최근엔 생활에 쫓겨사는 현대인들에게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인 템플스테이의 휴식 사찰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진도 쌍계사는 진도에서 가장 오래된 고찰로 문화적인 가치뿐 아니라 섬 특유의 주변 환경보전이 아주 잘 되어 있어 휴식공간으로도 빼어난 도량이며, 특히 쌍계사를 품어 안고 있는 진첨찰산은 등산객들의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천혜의 환경 속에 자리한 진도 쌍계사는 이곳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에 최고의 휴식과 위안을 가져다 줍니다.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면, 진도 쌍계사에서의 템플스테이를 꼭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http://www.jdssanggyesa.com
http://www.진도쌍계사.com/


오시는 길




[쌍계사(진도)] 템플스테이

  • 당일형

    [쌍계사(진도)] 당일형

    전남, 2018-07-18~2018-12-31

    진도 쌍계사에서의 하루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당일 진행되며 시간은 오전 혹은 오후로 조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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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형

    [쌍계사(진도)] 체험형 1박2일

    전남, 2018-07-17~2019-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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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형

    [쌍계사(진도)] 휴식형 Free time

    전남, 2018-07-17~2019-01-01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섬, 천혜를 입어 살기 좋은 보배로운 섬, 인간의 발길이 적어서 자연을 아주 많이 닮은 섬, 세속에서 아주 멀리 멀리 떨어진 섬의 나라 진도 쌍계사에서 고즈늑한 산사를 깨우는 풍경 소리와 함께 세속의 번뇌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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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형

    [쌍계사(진도)] 상시휴식형 1박2일

    전남, 2018-07-17~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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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형

    [쌍계사(진도)] 상시휴식형 2박3일

    전남, 2018-07-17~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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