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봉사

  • 주소 :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건봉사로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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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연화마을 템플스테이(4월 27일)

작성일 2017-04-28 오후 1:32:04 | 작성자 | 조회수 1627







참여할까? 말까? 고민하면서 참여하게 된 템플스테이였는데, 사찰이라는 곳에서의 경험은 특별함을 주고 바삐 돌아가는 시간을 늦추어 주기도 하내요.




나를 낮추고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삶을 멋지게 살아가고 싶고, 지식도 습득하면서 지혜도 일깨워주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차담 시간이 조금 짧은듯 했고, 오랜만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갔던 전래놀이도 좋았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건봉사 괜찮아 템플스테이" 절에 대하여 아무것도 몰랐던 초보생이 템플팀장님의 자세한 설명으로 다시한번 깊은 종교의 세계에 대하여 알고 갑니다.



세상을 많이 살았다고 생각했어서 아는것이 있을꺼라 생각했었는데, 그동안 인생을 살면서 불교에 대하여 너무나 몰랐던것에 대하여 다시한번 자신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1박 2일동안 좋은 경험 많이했고, 앞으로도 많은 템플스테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즐겁게 웰빙하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절에서 하루를 온통 나에게만 시간을 쓸 수 있다는 기대감에 설레임을 가지고 건봉사에 발을 디뎠다. 싱그러운 녹색과 온몸으로 느껴지는 바람과 공기의 자유가 깊숙히 있던 "나" 라는 에너지가 넘쳐난다.


나만의 108 염주 만들기에 집중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스님과의 차담에서에서 지금 현재의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인생의 남은 시간을 나를 위해 사용해봐야지 라는 결심을 해본다.



동료들과 내가 알고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부처님께 빌었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처음으로 접하게 된 산사체험에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신을 돌아보고 바람소리, 새소리, 물소리, 나뭇잎 부딪히는 소리에 깊게 취해볼 수 있는 매우 소중한 1박 2일이 되었습니다.



순간 어린시절로 돌아가듯 자연에서 오는 수많은 풍경과 소리들이 익숙하여 순간순간에 나 자신 조차도 자연의 하나가 된듯한 착각이 들기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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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건봉사와 안내해주신 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건봉사 템플스테이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