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봉사

  • 주소 :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건봉사로 723
  • 전화 : 033-682-8103

오래간만에 남편과 여행을...(1월 21일 휴식형)

작성일 2017-02-02 오후 4:13:36 | 작성자 | 조회수 822

오래간만에 남편과 여행을 계획하던 중에 금강산 건봉사와 인연이 되어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서도 여러분들의 노고로 무사히 도착하였다. 건봉사 소개와 저녁예불과 새벽예불, 사시예불까지 나에게는 모든것이 뜻깊은 체험이었다

아름다운 설경과 말로만 듣던 눈보라도 무척 인상적이었다. 그중에 가장 백미는 부처님의 진신치아사리를 친견 할 수 잇는것이었다. 2천여년전의 역사가 내 눈앞에 펼쳐졌다. 비록 눈대문에 몇몇 곳은 직접 가보지 못했지만, 설경과 예불만으로도 만족한 여행이었다. 사계절 어느때와도 좋은곳이라 생각한다. 적멸보궁에서의 사시예불은 꼭! 다시한번 더 하고 싶다.